1. 다른 광역 및 기초의회와 달리 큰 갈등 없이 의장에 당선됐는데, 그에 대한 소감은?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 의원들의 협조 덕분에 제12대 후반기 원구성을 원활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의원이 100% 만족할 수는 없겠으나, 여야가 잘 합의해 원만한 원구성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의사 결정 과정에서 정치적 견해나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소속 당의 여부를 떠나 민주주의 사회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으니, 충분한 대화와 토론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220만 도민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의회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의회 안에만 머물지 않고 도민을 살필수 있도록 섬세하고 허심탄회한 대화 나누며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무엇보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도민과 의원들의 목소리 경청하며, 상생하는 의회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2. 권위를 탈피하고 도민에게 다가서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향후 의회 운영계획은? 낡은 관행과 형식을 넘어 ‘가장 일 잘하는 새로운 의회’ 만들어 갈 일 잘하는 새로운 의회 조성으로 의회의 위상도 높여갈 것입니다. 연공서열 중심의 인사가 아닌 의정 기여와 성과에 따
대전 가장동 사거리 시니어 프로필 사진을 잘 찍는다는 엘 사진 미술관을 방문해서 사진 촬영현장을 둘러보고 프로필 사진도 직접 찍어보는 체험도 하고 왔는데 사진 한 장에 예술의 혼을 불어넣는 엘 사진미술관이 대전에서 사진 잘 찍는곳으로 유명한곳이 맞는듯 사진의 꿜리트가 남다르고 예술성에 놀랄으며, 역시 중부권 최대 시니어 프로필 사진 전문 사진관으로 한국그리플모델협회의 공식지정 업체이기도 했는데 이번에 모델에도 도전해볼까 합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날이니 사진으로 흔적을 남겨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나의 소중한 젊은날을 회보에 담아 기록으로 담아내니 오늘이 가장 기쁜 날이네요 대전 서구 도산로 280 1층~3층 위치하고 있었으며,시니어 모델이나 시니어 프로필 사진을 전문전적으로 촬영하는 엘 사진 미술관이 미술을 담아낸 예술작품 내 자신을 찾아보니 이 순간이 행복한 일상으로 기분좋게 촬영을 했습니다. 사진 한컷 한컷 미술작품을 만드는곳으로 사진에 혼을 담아내니 그 정성에 감동이 있어 오늘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일상 입니다. 촬영시간은 2~3시간 소요가 되니 여유있게 준비하시고 시니어 프로필 사진촬영때 준비물은? 미용실에 들려 가볍게 드라이로 머리손질만하고 가시면
대전 둔산동에 새로 오픈한 곱창전문점이 요즘 술좀 마신다는 주당에게 인기만점으로 무슨 이유인가 궁금해 찾아가 보았는데 돼지곱창 전문점으로 맛은 기본적으로 좋았고 소주와 맥주가격이 무려 반값으로 30년전 마케팅으로 대전중심 둔산동에 진출해 직장인들과 단체는 물론이고 동호회등에게 핫플레이스인 등극한 곱창전문점 있어 반값 마케팅의 진실을 바로 확인했습니다 진짜로 소주와 맥주가격이 30년전 가격인 2,000원이 맞아요 오픈 이벤트이긴 하지만 파격에 신선한충격!식당의 최대 수입원이 술값인데 반값이니 충격으로 다가와 예약으로 손님이 북새통으로 메뉴도 딱 한 가지인 곱창 전문점 곱창국수/국밥/구이/전골/볶음으로 돼지곱창 단일품목을 다양하게 즐길수있어 좋았고 예산 도축장 직영으로 매일 신선한 곱창을 냉동이 아닌 생 곱창만 사용하네요 곱창의 생명은 신선도와 잡냄새인데 예산 도축장에서 바로 작업후 손질해 냉장상태로 공수하니 곱창이 살아있어 탱글탱글한게 정말 싱싱해서 맛이 좋았어요 대전 유일 충남 삽교식 곱창 전문점인 곱창인家 백종원님이 추천한 삽교곱창의 곱창맛 그대로인 곱창인가서 곱창으로 한상차림해 먹방을 하고 왔는데 오늘은 특별히 한국그리플모델협회 임원과 동행했는데 곱창을
대전 서구 갈마동 연합뉴스 대전지사옆 신랑,신부, 혼주 메이컵의 성지로 연주와 행사,방송 메이컵도 연예인들 사이에선 인기짱인 한승희 메이컵에 다녀왔습니다. 대전에선 메이컵의 달인으로 때론 교육자로 수십개의 수식어로 부족한 핵인싸인 한승희 메이컵 THE CLASS 오늘 가수 장주아님과 동행방문을 했습니다. 한승희 메이크업을 장마와 태풍이 지난 11일 오후에 요즘 가수와 진행자인 장주아님과 동행하여 시술과 메이컵을 위해~평소 한승희 원장님 성격대로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한 현관을지나 샵에 들어서니 수많은 자격증과 상장 트로피에 두분이 번쩍! 평소 활동 폭이 얼마나 넓은지를 한 순간 모든걸 보여주는듯해서 역시 언리버블이고 한승희 원장의 이런모습을 처음보는데 너무나 보기좋은 모녀사이 입니다^^ 한승희 메이크업 더 클래스를 함께 운영하는 따님께 다소곳이 손을 내밀어 네일아트 받고 있는데 여기선 모든게 원스톱으로 토탈케어가 되는곳이네요! 오늘 함께 동행한 가수 장주아님은 공연 행사가 많아서 속눈섭 연장으로 방문을했고 저는 매년 한두차례 눈썹 보정을위해 리터치를 받고 있는데 오늘두 예외없이 시술받기전 사전미팅과 얼굴 관상.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는 시술법을 알려 주시네요
노컷뉴스와 뉴스1, 필리핀 이모 100명 입국과 관련한 동일한 내용인데 논조가 정반대다. 오기자는 월 40만원에 필 이모를 써야한다는 주장이고, 장기자는 아이를 돌보는 그냥 이모이지 출신국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주장이다. 이 문제는 기간 여러차레 보도가 된 바 있고, 왜 월급 40만원이 불가능한지는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40만원짜리 이모가 필요하다는 억지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기자가 일단 공부가 전혀 안돼 있는 것과 데스크가 그런 논조를 요구할수도 있겠지만 하루 전에 쓴 장기자의 기사라도 참조했으면 자신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고 있는지를 알텐데 정말 이런 억지주장을 하는 것은 KKK같은 인종차별주의자와 다를바가 없고, 기레기 꼰대라는 비판을 받기에도 충분하다. 장기자는 한국인 이모는 300~350만원을 받고 있고, 필리핀 이모는 238만원을 받는 것이고, 여기에 서울에서 숙식비, 교통비 등을 제외하면 월 100만원 정도 벌이라고 설명하면서 남는게 별로없어 타 업종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많다고 아주 현실적인 지적까지 하고 있다. 결국 장기자는 이 부분에 대한 공부가 돼 있고, 40만원짜리는 얼토당토않는 주장이며, 238만원도 만족
사진제공=새만금잼버리대회제공 충남도와 세종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잼버리 단원들에게 숙식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북 새만금에 머물고 있는 4만 3천 여 명의 잼버리 단원들은 폭염과 모기 그리고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영국과 미국 등 일부 국가는 철수를 결정했고 나머지 인원들은 끝까지 남아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영외프로그램을 확대 하기로 하고 관련부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숙소와 프로그램을 제출하도록 했다. 이에 충남은 정부 방침에 맞춰 대원들을 위해 안전하고 깨끗한 숙소를 마련하는 동시에, 머드축제와 공주·부여 역사·문화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고 최대 3,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몇명의 잼버리 단원들이 충남으로 오게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에 비해 세종은 인원은 적지만 약 40여명의 불가리아 잼버리 단원들이 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세종은 우호협력 도시가 있는 불가리아에 제안을 해서 이루어진 결과라고 밝혔다. 추가로 말레이지아와 중국과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도 과감한 판단으로 더 많은 잼버리 단원들을 유치해서 그들에게 충남이 가진 맛과
저출생의 대책으로는 다양한 방안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유럽식 친이민정책이 그 대안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대구 경북의 인구대비 외국인수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이민정책위원회를 출범시켰고, 7월 1일 조직개편으로 기존 TF 체제였던 ‘저출생과 전쟁본부’를 국 체제인 ‘저출생 극복본부’로 확대하고, 이민정책 10대 과제를 설정하고 이민청 유치전도 벌인다는 계획이다. 만약 필자가 코디했다면 glocal 방안까지 더 디테일하게 제안했을 것이다.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진행중으로 타 지자체에 비해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인구는 줄고, 청년 이탈율은 증가하고, 일자리는 없고, 가속화되는 고령화,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자체가 직면한 문제이다. 광주시는 광산구에 고려인마을을 만들어 7천명, 경주시도 고려인 동포 6천명을 유치했다. 제천시장도 키르기스스탄 대사 출신으로 지역소멸 대안으로 고려인 2천명을 올해 초청한다. 충북도는 내년까지 K-유학생 1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통령실에는 저출생비서관을 신설하고, 부총리급 인구전략기획부도 신설한다. 필자는 법무부에 신설되는 이민청은 향후 인구이민부로 갈 공산이 크다
대형 참사 현장에는 늘 외국인노동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대부분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블루직종, 3D업종에 외국인노동자들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운영하는 외국인노동자 고용허가제나 방문취업제는 건설업, 제조업, 농축산업, 일부 서비스업에만 종사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국내에서 인력을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국정부가 합법적으로 16개 국가와 MOU를 체결해 인력을 송출받고 있다. 그래서 외국인노동자들은 밀입국을 했거나 불법적으로 한국에 온 것이 아니라 한국이 초청한 손님 노동자들이다. 정부(노동부)나 중소업체들은 부족한 인력을 외국인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그 인력을 해마다 증대시켜 왔고, 고용허가제를 시행한지도 20년이 넘었다. 농어촌에 부족한 일손은 법무부가 계절노동자라는 제도를 만들어 각 지자체에서 인력을 초청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어제 화성에서 발생한 참사 희생자 23명이 외국인노동자였다.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코리안드림을 꿈꾸고 한국에 온 이주노동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참사현장에서 희생당하고 있다. 통계청과 노동부의 통계조사를 보면 외국인노동자들의 경우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서 산재율이 2배나 높고, 산재인정율은 내국인
미국에서 가장 잘 산다는 텍사스주는 인구 3천만명, 영토는 프랑스보다 크고, 한국보다는 7배나 커 미국내 다른 미국 이라고도 불린다. 1인당 GDP는 8만5천$(한화 1억2천) 전미에서 가장 부유하고 GDP는 세계 6위로 살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김봉구 관장(대전외국인복지관) 텍사스의 경제 규모가 호주, 캐나다보다 높은 이유는 최첨단 산업단지와 최고의 의료시설, 나사의 우주센터, 유수한 명문대학들, 세계 최고급 석유 유전. 항만과 공항 철도 등 좋은 기반시설로 부시 대통령 부자가 바로 이곳에서 석유회사를 운영하다 주지사, 부통령, 대통령에 당선된 지역이기도 하다. 유전지역이라 유류가 한국의 절반 가격이다. 텍사스의 첫 번째 특징은 소득세, 법인세 주의 세금이 없는 기업친화 도시라는 것이다. 이런 면세 효과로 테슬라 등 대기업들의 본사뿐 아니라 삼성전자 등 한국기업 100여개와 세계기업들도 이곳에 진출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 텍사스 반도체공장의 ‘23년 경제효과는 무려 36조로 경기도 1년 예산과 같고, 대전,세종,충남,충북을 다 합친 27조 보다도 9조나 많다. 바이든정부는 한국기업 유치로 미래 먹거리인 미국
안녕하십니까? 서구의회 의장 전명자입니다. 그동안 서구의회를 믿고 변함없는 지지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47만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구의회는 제9대 전반기 의정운영 슬로건을 「역동적인 변화로 감동을 주는 서구의정」으로 정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구민과 소통·공감하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전반기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면 녹록지 않은 경제 여건에 자연재해와 안전사고까지 겹쳐 어려운 상황의 연속이었습니다. 저는 서구의회 개원 이래 최초의 여성 의장으로서 섬세함과 부드러운 리더십의 강점을 살려 구민들이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먼저 지역구가 아닌 서구 전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수렴하였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이 모든 수고가 구민을 위한 활동이라고 생각하니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동료의원들이 화합과 협치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통한 결과, 2024년 5월 말 기준 13회에 걸친 정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