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월평동 정육형 한우식당인인 "새벽소" 대전방위산업청과 월평중학교 사이에 중간 새롭게 오픈한 공주 한우농장 직영으로 운영하는 한우식당 "새벽소" 가성비가 좋고 기본 1+이상만 취급하는 한우식당 입니다. 우리 사무실인 월평동 선사유적지 근처에서 도보로 20분! 황톳길과 아파트 담장가득히 담쟁이 넝쿨도 좋고 나무가 넘 싱그러워 새벽소 가는길이 이쁘고 한우 먹을 생각에 설레입니다. 전국 최초의 정육형 한우식당으로 24시간 영업을 합니다. 진짜인지 확인하러 지인들과 급벙으로 방문을 했는데 가성비도 너무 좋고 한우 품질도 최상급이니 행복한 만찬이네요 대전 방사청과 월평중학교 사이에 한우집! 새롭게 오픈해서 실내도 깔끔하고 심플하고 복층으로 있어 2층에선 접대하기에 상견례하기도 좋을듯 합니다. 내가 제일좋아 하는 하는 한우부위중 살치살인데 정육형 한우식당이니 가성비가 넘 좋아 마음껏 양껏 먹어도 부담이 전혀없어 오늘 식사 자리가 소확행으로 월평동 한우 가성비 맛집인 새벽소가 좋은 이유네요 한우가 어찌나 싱싱한지 선홍빛에 마블링이 거미줄처럼 먹기전부터 기대만땅으로 3味를 자극하네요 눈으로 한번 먹게되고 냄새로 또 먹고 마지막으로 입으로 먹으니 역시 고기는 한우! 양송
김봉구 관장(대전외국인복지관)이주민을 표현하는 용어는 통상 Migrant. Immigrant는 국내로 유입된 이주민, Emigrant는 해외로 이주한 교포들을 표현한다. 한국으로 들어온 Immigrant는 250만명, 해외로 나간 Emigrant는 750만명으로 인구적으로 500만명이 손해다. 한국인 8명중 7명은 한국에, 1명은 외국에 살고 있는데, 국내 유입 외국인이 750만명이 돼야 해외이주자 수를 커버할 수 있다. 즉 인구대비 15%가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국내 이주외국인도 15% 선을 유지해야 인구 감소를 막는다는 뜻이다. 현재 한국거주 외국인 250만명에서 500만명이 더 한국으로 들어와야 해외이주자 750만명과 동수가 된다. 향후 한국으로 500만명은 더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인구감소-지역소멸-국가붕괴란 도식하에 백약이 무효인 현 상황에서 돌파구는 이민국가로 가는 길인 것이다. 그래서 현 정부는 이주노동자 비자를 10년으로 연장했고, 유학생들도 취업비자를 줘 영주권을 취득하도록 제도를 변경했다. 즉 이주민에서 지역주민이 된다는 뜻이다. 각 지자체별로 지역소멸의 대안으로 적극적으로 이주노동자, 유학생들을 유치하고 있다. 이들은 취업과 동시
대전 성남동과 용전동 대로변 돼지갈비와 불고기에 갈비탕 맛집으로 유성 구암동에서 성업중 임대기간 만료로 새롭게 이전해 예전부터 성업중인 갑부본가서 옛날불고기와 이름도 정겨운 멍석말이 돼지갈비로 한상 차려 즐거운 만찬을 즐기고 왔습니다. 오늘 선택한 메뉴는 옛날불고기 그 맛이? 예전 어릴적 옛날불고기라서 달달하고 담백해서 예전 불고기맛을 제대로 느끼고 왔는데 가족나들이로 아이들 입맛엔 더 좋을듯 가격도 만족하고 샐러드바가 있어 더 좋았습니다. (갑부본가 이나겸 2대 청년사업가) 단체손님을 위한 단체룸도 있어 인원에 따라 예약을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요기 매콤 코다리 백반과 갈비탕도 찐맛! 특히 돼지 멍석말이는 강추라는 메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착한가게! 후식으로 드시는 아이스크림 대금 전액을 기부를통해 사회에 환원하니 음식도 먹고 착한일에 동참하니 기분이 넘 좋았습니다 불고기가 셋팅되어 끓는동안 매콤한 코다리 무침을 콩나물과 먹으니 그 맛이 환상적인 콜라보네요 갑부본가 옛날 불고기와 코다리찜 갑부본가의 시그니쳐 메뉴인 예날 불고기! 옛날 불고기전골에 그 크기가 어마무시한 꽃버섯이 올라가 당면과 함께 비쥬얼이 눈으로 보는것 그 이상입니다. 옛날 불고기
윤석열 대통령은 5월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저출생대응기획부”를 신설하고, 장관이 사회부총리를 겸하는 무게감 있는 부처 신설을 밝혔다. 또한 후속적으로 대통령실에 “저출생 수석” 신설도 지시했다.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인데 과연 17년 간 400조를 투여하고도 이렇다 할 묘안을 못 찾고 있는 인구정책 상황에서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 것인가? 회의적인 목소리가 존재하는게 사실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한달 전 페이스북에 "미래는 이주민과 함께 만들어 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퇴임 후라도 이민국가의 필요성을 인식했다는 점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한쏘공, 한동훈이 쏘아 올린 이민청은 불발탄이라는 칼럼을 쓴 적이 있는데 어쨌든 대부분의 지자체가 이민청 유치전에 뛰어 들었다. 각 지자체 별로 용역조사를 통해 이민청을 유치했을 때 연간 1조에서 4조 경제 유발 효과와 3~4천명의 취업 효과가 있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된다는 희망적인 예측이 있기 때문이다. 충남, 충북과는 달리 대전, 세종은 현재 이민청 유치에 관심이 없고, 손을 놓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이민청은 출입국관리본부가 청으로 승격하는 것
22대 총선이 끝나고 거리에는 당선 및 낙선사례가 펄럭이고 있는 즈음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유성 이전 발표가 대전 정치권에 강력한 파장을 남기고 있다. 대전시장을 역임했던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선거가 끝나자 마자 기다렸던 듯이 대전시 중구에 있던 공단을 대전시 유성구로 이전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대전시장을 역임했지만 이제는 한물(?)간 국민의힘 소속 박성효 공단 이사장이 굳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유치했던 공단을 이제와서 유성으로 옮기겠다는 뜻을 발표한 것에 대해 굳이 왈가왈부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한때 대전시장을 역임했으니 중구나 유성구나 모두 그의 눈에는 대전으로 보일테니 말이다. 하지만 황정아 유성을 국회의원 당선자의 발언은 그야말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아직 뺏지도 달지 못한 당선자 신분인 초선 정치인이라지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유성으로 이전 하는 것에 환영한다는 말은 대체 그녀가 정치인 인지 아니면 그저 지역 이기주의에 빠진 한 시민인지 알 수 없게 만드는 대목이다. 유성은 계속되는 개발로 인해 최근 몇 년간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곳이다. 그야말로 대전의 신도심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원도심 공동화로 쇠락하
중앙 무대로 진출하기 위하여 대전 충청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영호는 2020년도 데뷔하여 지금까지 꾸준한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수 영호의 팬클럽 “영호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영사모 회장 이재명)은 28일 2024년도 1분기 정기 모임을 갖고 회원 100명여이 모인 가운데 정기모임때마다 아름다운 나눔의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데 금년에도 기부 활동 약속을 지키기위해 그동안 회원들이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하여 마련된 기금 일백만원을 대전시 중구 은행선화동 행정 복지센터에 2년째 전달했다. 가수 영호는 2020년 설운도 작사 작곡 든든한친구, 바보같은 사나이,로 트로트계의 도전장을 내고 현재까지 싱글앨범 10곡을 추가로 발표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1집앨범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특히 본인이 작사한 들꽃처럼 피고간 사랑과 중년이 되어는 대중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내 요양병원과 요양원등을 찾아 재능기부 또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영사모 회원들 또한 해마다 꾸준히 회원수가 꾸준히 증가하여 현재 15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충북 영동의 포도축제, 와인축제등 지역 축제 행사 무대에 오를 때면 버
“지난해 심은 두릅이 얼마나 자랐을지 궁금합니다. 올해는 취나물과 더덕도 심어볼 생각입니다” 안종수 세종시산림조합장지난해부터 산립조합에서 운영하는 산림텃밭을 임대해 산나물을 심은 최모씨(62. 세종시 새롬동)는 봄이 되길 기다리고 있다. 산림텃밭이 최씨처럼 도심속 답답함을 벗어나 자연속으로 빠져들고자 하는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종시산림조합은 유휴 산림지에 대해 도심속 주말농장과 같은 형태의 산림텃밭을 2020년에 조성하기 시작해 2021년부터 일반 분양을 시행, 산주와 임업인들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 산림텃밭은 농지에만 국한됐던 주말농장을 산으로 옮겨 도시산림 속 치유공간으로 조성해 산림 속 힐링과 임산물 재배로 수확의 체험공간 제공 사유림 자립화를 위한 산림기반 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이들 산림텃밭은 5년 단위로 계약하고 1회 연장이 가능해 최대 10년동안 임대가 가능하다. 임대 종료 후에는 산주와 협의해 연장도 가능하다. 현재 운영 중인 산림텃밭은 연서면 쌍류리, 금남면 성강리, 연기면 보통리 등 3곳으로 10평, 30평, 50평, 100평 단위로 평당 1500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10평형인 경우
제목 : 상속세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세금계획을 세워 미리 미리 대비하는 것이다 2. 생전에 증여를 해야할 지의 고민 필요 상속증여세법에서는 상속개시일전 10년 이내에 상속인에게 증여한 재산과 5년 이내에 상속인이 아닌 자에게 증여한 재산을 상속재산가액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사전증여재산이라고 한다, 사전증여재산은 증여받는 시점에서 증여세를 부담하지만 다시 상속재산에 포함하게 되면 증여 당시 세율보다 높은 상속세율이 적용되는 경우 상속세를 추가로 납부하게 된다. 이렇게 상속재산에 합산되어 상속세율 차이로 상속세를 추가 납부하는 경우도 있지만 현행 세법상 사전증여재산에 대하여는 배우자상속공제한도 등 계산 시 일정 부분을 배제하고 있으므로 상속세를 훨씬 많이 부담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미리 사전증여하는 것이 유리한지 또는 상속을 받는 것이 유리한지 여부를 피상속인의 재산규모, 연령 및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여야 한다. 특히, 빌딩 등 비주거용 부동산에 대하여는 납세자들이 기준시가로 증여세 또는 상속세 신고한 것에 대하여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과세관청에서 증여세와 상속세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직접 감정평가를
세종시의회가 의정 활동비 인상을 감행했다. 그동안 받아오던 의정비는 월 150만원인데 울해부터는 월 200만원을 받게 된다. 한 달에 50만원 씩 인상됐으니 1년에 600만원을 더 받게 되는 것이다. 의정 활동비는 의정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거나 보조 활동에 사용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것으로 광역의회인 경우는 지난 2003년 150만 원으로 인상 결정한 뒤 그동안 동결돼왔다. 지난해 행자부가 의정 활동비를 월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이내서 인상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시행령을 개정하자 전국의 지방의회들이 눈치를 보며 상한액까지 의정활동비를 인상하고 있어 주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의원들의 의정 활동비 인상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주민이다. 지방의원의 급여가 적정수준을 유지해야 유능한 인재들이 유입되어 지방자치가 발전할 수 있다는 주장과 이전에는 무급이었던 지방의원의 현재 급여도 충분하며, 지방정부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해 내지 못하고 있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현실을 보면 이마저도 아깝다는 주장이 있다. 이런 찬반 의견을 떠나 지금의 세종시 현실을 살펴볼 필요도 있다. 세종시는 세수가 줄어 올해 예산을 약 1천억 정도 적게 편성했다.
총선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2년 3월 20대 대선 표 차이는 불과 24만표였다. 1%도 아닌 0.73% 차이로 윤석열의 승리였다. 18대 대선때는 안철수가 양보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100만표로 문재인을 따 돌렸다. 나는 늘 다문화 관점으로 선거를 보는데 18대 대선때 한나라당 비례 이자스민 의원의 공이 컸다. 전국 230개 다문화가족센터를 돌며 100만 다문화가족 표를 끌어갔다. 민주당에서는 어느 누구도 다문화센터를 가지 못했다. 갈 의원이 없었기 때문였다. 이번 총선으로 ’27년 3월 21대 대선을 점칠 수 있다. 바로 숨은 1% 다문화 표를 생각하고 다문화 공천을 하는 정당이 대선도 승리할 수 밖에 없다. 민주당은 아직도 다문화 인재영입을 안하고 있다. 한동훈은 다문화가정 중국2세 30대 젊은 여성 변호사를 인재영입 했고, 국힘은 인요한 카드도 활용했다. 이자스민에 이어 국힘은 외국인 카드를 지속적으로 활용하며 외연을 넓히고 있는데 민주당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다. 거주외국인 250만명에서 500만명으로 증가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왜냐하면 한동훈 법무부체제에서 외국인노동자, 유학생들에게 영주권을 주겠다고 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