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많은 분들이 파상풍하면 녹슨 못, 쇠로 된 물건에 의해 상처가 생겼을 때 생기는 질환으로 알고 계실 텐데요!
이 질환은 흙, 나무, 모래, 동물 등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원인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의심 증상이 있을 시 빠르게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므로 사전 예방에 각별히 힘쓰는 것이 좋은데요!
파상풍이란?
상처 부위에 클로스트리디움 테타니라는 파상풍균이 번식하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하며, 이 세균은 상처를 통해 인체에 침투하며 신경계를 손상시켜 근육 경련을 유발하는데요!
증상 발현까지는 1~2일에서 길게는 2주까지 잠복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고,증상으로는 턱이나 목, 척추 근육이 경직되어 입을 벌리기 어렵거나 호흡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두통, 미열, 오한, 전신성 통증 등이 동반되는데
치료하지 않으면 매우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파상풍은 치료가 어려운 질병 중 하나이기 때문에 에방이 최선인데요!
파상풍 예방접종은 한 번 받는 것으로 영구적인 면역력을 주는 것은 아니기에 주기적으로 추가 접종이 필요로 하며,처음 접종한 후 10년마다 추가 접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파상풍 주사는 대부분의 내과에서 예방접종 주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아다셀은 파상풍뿐 아니라 디프테리아,백일해까지 예방해 주는 주사로,10~64세 접종 가능한데요!
디딤돌유성의원은 성인접종만 시행하고 있으며,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바탕으로 개인만을 위한 맞춤형의
예방접종을 계획해 드리고 있습니다.
소아는 생후 2개월부터 4~6개월까지 5차례 동안 기본 접종하며,성인은 10년 기준으로 추가 접종합니다.
감염 위험이 높은 직군, 임산부분들은특별히 추가 접종을 고려하게 되며,감염 위험의 상처가 생기는 경우
기준 접종 기간이 5년이 지났다면 추가 접종을 권장합니다.
파상풍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도 중요하지만 평소 상처 관리에 있어서도 각별히 신경 써주는 것이 좋은데요!
상처가 생겼을 시 빠르게 깨끗한 물과 비누로 씻고 소독하는 것으로 감염을 예방해야 하며, 오염된 상처가 발생했다면 빠르게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파상풍 주사를 받아볼 수 있는 디딤돌유성의원은 개인을 위한 맞춤형의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을 지켜 드릴 것을 약속하며,평소 야외활동을 자주 즐기는 분들은 미리 파상풍의 특징들에 대해 인지하고예방을 위해 힘 써주시길 바랍니다!
(자료제공및 문의 대전 디딤돌의원 042-721-7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