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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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호 연말연시 장애인 초청 봉사,사랑나눔현장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가수 영호와 팬클럽 영사모(영호를 사랑하는 모임)는 해마다 연말연시에 불우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수년째 이어 오고 있다.

지난 11월 13일에도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베니스 레스토랑(대표 이선숙)에서

대전광역시 장애인협회의 등록된 장애인 90여명을 초청하여 점심식사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노래 공연으로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가수 영호의 팬클럽(영호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은 평일 인데도 30명정도가 참여하여

음식을 준비하고, 봉사하는 등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여 참석한 장애인들이

잠시나마 시름을 벗어버리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하였으며, 참석한 장애인들은

어려운 시기에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준 가수 영호와 팬클럽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였다.

 

 

 

가수 영호는 2020년4월 1집 앨범 바보같은 사나이를 발표하고 지금까지 싱글앨범 으로

10곡을 추가하는 등 5년간 꾸준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초 노래 “천년지기”의 작곡가 김정호와의 인연으로 “하면된다” 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발표하였으며, 공교롭게도 같은 날 음원등록이 되어 다함께 축하를 해주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하면된다”라는 노래는 “된다된다 하면된다 할 수 있다 생각대로 말하는 대로”라는가

시작하는 가사가 긍정적이며 힘이 있어 앞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