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안 된다고 반대하고 있다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전익현 의원 정부와 여당이 나서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먹어도 된다고 광고를 하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심지어 일본의 오염수 방류를 옹호하는 세계의 석학까지 초빙해 방류가 아무 문제없다고 대대적으로 일본의 입장까지 대변하고 있다. 이 나라가 대한민국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만큼 정부부터 여당까지 온통 일본 편들기에 몰두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아베의 경제보복 조치에 온 국민들이 나서 일본제품 불매를 외치던 때가 불과 3년여 전 일이다. ‘노재팬’ 운동을 벌이던 그때의 분노와 기억이 생생한데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는 국민들을 선동꾼으로 몰아세우기 바쁘다. 방사능의 구체적 위험과 과학자들이 말하는 핵종이 뭔지,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 시시비비를 따지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나 국가가 간과한 위험들이 어떤 사태를 초래했는지 이미 많은 피해자들과 국민이 상처와 고통으로 기억하고 있다. 낙동강 페놀부터, 옥시, 최근의 라돈침대까지 모두가 정부의 책임을 묻고 나선 것은 위험을 예견하고도 아무런 조처도 취하지 않는 무능함을 질책하는 것이었다. 특히, 옥시사태
스티브유, 한국행 비자발급 소송 2심에서 승소 스티브유는 지난 2002년 병역 기피 의혹으로 한국 입국이 금지된 후, 한국행 비자발급을 신청해왔으나 모두 거부당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13일(목)부터 총파업에 돌입 보건의료노조는 "저임금, 과로, 폭언 등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라"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파업을 진행중. 스타벅스 앱에서 개인정보 해킹 유출된 개인정보는 고객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결제 정보 등이다. 스타벅스는 현재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혀. 장맛비로 전국 곳곳 피해 발생 지난 12일부터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어 이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고, 가옥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북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발사 북한은 12일 오전 10시 30분경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동해상으로 ICBM 1발을 발사했다.이 미사일은 고각으로 발사돼 약 74분간 비행한 후 동해상에 떨어졌다.윤석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오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윤 대통령은 또한 한미일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한미일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전국 곳곳에서 폭우 피해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도 등 전국 곳곳에서 폭우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지하 주차장이 침수돼 주민들이 차량을 빼내느라 고생했다.경기도 부천시의 한 주택가에서는 도로가 침수돼 주민들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다.충청도 제천시의 한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의료노조, 전국 총파업 돌입 보건의료노조는 12일 오전부터 전국적으로 총파업에 돌입.보건의료노조는 파업으로 인해 전국 100여 개의 병원과 보건소에서 진료가 중단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보건의료노조는 파업 철회 시까지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KARP대한은퇴자협회가 노년집단요양시설에 코로나바이러스 선제적 방역 시스템을 요구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UN경제사회이사회NGO, 대표 주명룡)가 노년요양시설에 대한 선제적 방역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는지 빈틈없는 점검을 정부와 시설 운영자에게 촉구한다. 코로나 팬데믹 전염 사태가 불길처럼 온 세계에 번지고 있다. 대한은퇴자협회는 대한민국은 매를 먼저 맞은 덕인지 정부 시민들의 협조로 방역 모범 나라로 회자되고 있다. 그렇지만 집단 전염의 불길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며 그 대표적인 시설이 노인요양원과 노인요양병원이다. 노년 시설 입주자는 대표적인 신체 취약자라고 밝혔다. 전국 8만여개에 이르는 노인복지시설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의 뇌관을 안고 있다. 특히 장기요양기관 요양병원 보호센터 근무자 등 200여만명에 이르는 관련자 중 한 명의 확진자만 발생해도 걷잡을 수 없는 집단 감염으로 번질 수 있다. 연령상으로 동반 질환 지수가 높고 자체 면역력은 저하된 상태에서 집단감염이 일어나면 회복하기 어려운 집단사망과 지역사회 감염을 확대 시킬 수 있다. 주명룡 KARP 대표는 “완치율이 50%가 넘어섰고 97세, 93세 고령자가 완치돼 퇴원하는 반가운 뉴스
동우에프엔씨가 출시한 먹보 비빔당면 떡볶이 떡과 소스가 어우러진 떡볶이를 용기째로 데워먹을 수 있는 특허 받은 일체형 ‘먹보 비빔당면 떡볶이’가 출시됐다. 삼계탕 수출로 유명한 주식회사 동우에프엔씨(대표이사 배은주)가 약 2년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한 ‘먹보 비빔당면 떡볶이’의 특허 등록을 지난해 말 완료하고 2월부터 제품을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우에프엔씨는 이 제품은 기존 편의점 등에 유통되고 있는 냉장 제품과 달리 떡과 당면, 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용기째로 전자레인지에 약 4분만 데우면 간편하게 떡볶이 본래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존의 타사제품은 별도의 용기에 개별 포장된 재료를 물과 함께 혼합하여 조리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먹보 비빔당면 떡볶이’는 재료들이 따로 포장되어 있지 않고 3가지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전자레인지에 특화된 특수용기에 담아져 있어 용기의 비닐을 뜯지 않고 바로 데워서 먹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동우에프엔씨는 먹보 비빔당면 떡볶이는 요즘 젊은 층에 인기를 얻고 있는 납작 당면이 떡과 어우러져 더욱 풍미를 더 했으며 최신 HACCP 시설에서 살균공정을 거쳐
번개장터가 ‘놀면 뭐하니’ 2022년 달력 세트를 단독 판매한다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2022년 달력 세트를 4일 오후 6시부터 단독 판매한다. ‘나 혼자 산다’에 이은 두 번째 달력 판매다. 2022년 놀면 뭐하니? 달력은 올 한 해 부캐로 활약한 유재석과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를 비롯한 여러 출연진의 모습을 담았다. 달력은 △2021 동거동락 △유야호와 MSG워너비 △커버 뭐하니? 등 한 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던 장면이 수록돼 팬들의 소장욕을 불러일으킨다. 놀면 뭐하니? 달력 세트는 △탁상달력 △브로마이드 △메모지로 구성됐으며, 12월 4일 오후 6시부터 번개장터 앱에서 번개페이 안전 결제로 예약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8000원이다. 번개페이는 간편결제와 신용카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한다. 상품 배송은 10일 이후 차례대로 진행되며, 달력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번개장터 최재화 COO(최고운영책임자)는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달력에 이어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놀면
사이프 빈 자예드, 칼리파 빈 타눈이 종교 및 영적 지도자들과 함께 어린이 보호 헌신을 촉진하기 위해 기념비 주위에 서 있다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얀(Sheikh Mohammed bin Zayed Al Nahyan) 아부다비 왕세자 겸 아랍에미리트 군 부총사령관 후원 하에 셰이크 사이프 빈 자예드 알 나얀(Sheikh Saif bin Zayed Al Nahyan) 중장, 부총리 겸 국무장관이 ‘아부다비 선언(Abu Dhabi Declaration)’ 조인식에 동참했다. ‘더 안전한 공동체를 위한 종파 초월 동맹: 디지털 세상의 아동 존엄성 포럼(Interfaith Alliance for Safer Communities: Child Dignity in the Digital World Forum)’이 결의한 이 선언은 11월 19~20일 아부다비에서 진행된 회의에 참석한 종교 및 영적 지도자들의 지지와 승인을 받았다. 이들은 포럼에 참석한 세계 7대 종교 지도자들이 제시한 목표와 의무를 달성하고 선언문의 내용에 따라 행동할 것을 약속했다. 셰이크 칼리파 빈 타눈 알 나얀(Sheikh Khalifa bin Ta
대한변리사회가 주최하고 윤준호 의원실이 후원하는 지식재산권 학술 심포지엄 지난해 법무법인의 상표출원 대리를 허용한 법원의 판결이 변호사에게 과다한 특혜를 부여하는 위법한 판결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해당 판결이 현행법에서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전문자격사의 이중 자격의 행사를 변호사에게만 인정하는 ‘변호사 특혜’의 결정판이라는 지적이다. 이승우 명예교수(가천대 법학과)와 장철준 교수(단국대 법학과)는 28일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에서 대한변리사회가 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의원실이 후원하는 학술 심포지엄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두 교수는 이날 ‘변호사법 제49조 및 변리사법 제3조 제2호의 위헌성에 관한 연구’ 결과 발표를 통해 지난해 특허청을 상대로 제기된 ‘법무법인 대리 상표출원 무효처분 취소 소송’에서 1, 2심 법원이 특허청의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결한 것은 위헌적 판결이라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이 같은 주장의 근거로 해당 판결들은 변호사법 제49조제2항을 근거로 현행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전문자격사들의 이중자격의 행사를 인정하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며 법무
하남 미사 눈꽃피부과의원 피부과전문의 최정휘 원장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쉽게 붉어지는 홍조, 겨울이면 유독 심하게 빨간 볼 때문에 고민해 왔다면, 이제는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남 미사 눈꽃피부과의원 피부과 전문의 최정휘 원장은 “애초에 좋아질 수 없는 병 또는 일시적으로 좋아질 뿐 완치가 안된다는 생각으로 치료 없이 지내는 분들이 많다”며 “방치할 경우 점점 더 혈관이 늘어나서 증세는 더욱 심해지게 된다. 치료를 받는 경우 본인을 포함하여 다른 누가 보더라도 홍조가 매우 줄어든 걸 알 수 있게 되며, 악화 진행도 막을 수 있다”고 안면홍조의 뛰어난 개선효과를 설명하고 치료를 권장했다. 안면홍조증은 피부 내 모세혈관이 확장되는 혈관질환의 일종이다. 안면홍조 증상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지만 환절기나 겨울철에 유독 심해진다. 원인으로는 급격한 온도변화, 자극적인 음식, 감정의 기복, 호르몬 불균형, 피부염, 화장품 트러블, 스테로이드 연고의 장기 사용, 술, 폐경 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안면홍조증은 다급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평소 안면홍조가 자주 생기는데도 오랜 시간 방
▲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 조은숙 교수 서울시 정신건강 브랜드 ‘블루터치’가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2017년 수고한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상태를 돌아보고 마음건강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문화조성을 위해 ‘정신건강지킴이가 전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로 기획칼럼을 연재한다. 첫 번째 칼럼은 10월 위촉된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 조은숙 교수(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가 들려주는 ‘행복한 감정이 갖고 있는 놀라운 비밀’에 관한 글이다.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 ‘여섯 다리만 건너면 지구 위에 사는 사람들이 모두 아는 사이(Six Degrees of Separation)’라는 오래된 이야기가 있다. 한사람이 알고 지내는 사람이 대략 300명 정도가 된다고 하면 지구 위에 사는 60억 인구는 4단계 거치면 모두 아는 사이가 된다. 물론 지구 위의 사람이 언어, 국경, 문화 등의 어떤 장애물도 없이 균질한 사람이라는 가정이 필요하므로, 실제 확산 속도가 이렇게 빠르지는 않는다. 하지만, 사스나 메르스 같은 질병과, SNS를 통한 정보의 확산 속도를 보면 세계는 예전보다 많이 좁아지고 접촉의 빈도와 속도가 빨라진 하나의 지구촌임을 실감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과거보다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