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산내/낭월동 족발시대의 족발이 어찌나 쫄깃한지 그 식감이 역대급! 쫀득하고 족발이 얇디 얇아 찰저서 먹고 또 먹는 족발맛집이라 넘 좋네요 산내초등학교 정문 맞은편 한 자리에서 7년째 성업중인 그날 그날 돼지족을 새로 삶아서 당일 판매할 족일 준비하기에 조기에 소진 되면 그날 매장을 조기 마감하는 산내의 족발 맛집입니다. 족발 맛이 다 거기서 거기다? 족발맛의 비결은 삶는 기술에 있다는데 족발시대의 족발은 어찌나 쫄깃한지 그 맛에 홀딱 반했어요 역시나 산내와 낭월동 족발맛집으로 눈으로 보는것 그 이상의 비쥬얼과 가성비 넘 좋은 족발맛집인 족발시대 어제 사우디아라비아와 축구중계방송도 역시 족발! 테이크아웃도 너무나 맛있는 족발시대! 매콤한 불족발로 특대가 47,000원 매콤달콤한 유혹이네요 사이드 메뉴인 날치알 주먹밥도 너무나 맛있는데 왼손으로 비벼도 오른손으로 비벼도 톡톡 터지는 날치알 식감이 넘 맛있습니다. 김 가루와 날치알 입안서 톡톡 터지니 고소하고 날치알이 입안에서 살아있습니다 그 맛이 족발과 환상적인 콜라보네요 족발시대의 화룡점정은 역시 쟁반국수 쫄깃한 쟁반국수와 족발을 함께 싸서 함께 먹으니 쫄깃함과 족발의 담백함이 최고! 산내/낭월동 족발시대
지난 22일 서천특화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257개 점포가 화재 피해를 입었다. 이 화재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현장 방문이 언론에 집중보도 되며 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사진 좌 = 박 대통령의 서문시장 방문. 사진 우 = 윤 대통령의 서천시장 방문.하지만 산이 높으면 골이 깊듯이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의 만남이 더욱 주목 받은 화재 현장 방문은 결국 상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온 원인이 되기도 했다. 상인들은 대통령이 불과 20분 정도만 머물며 상인들에게 위로의 말도 없이 한 위원장과 사진만 찍고 돌아갔다는 얘기다. 이를 수습하느라 아침 일찍부터 현장에 나와 몇 시간 동안 동분서주하던 김태흠 도지사만 난처한 상황에 빠져 버렸다. 행여 대통령의 심기가 불편해서도 안 되고 상인들의 불만도 잠재워야 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어찌 됐든 윤 대통령은 상인회장 등 일부 상인들 앞에서 재난지구를 지정하던지 이에 준하는 지원을 해주라고 동행한 행자부 장관과 중기부 장관에게 엄중한 지시를 내렸다. 기자는 이런 상황을 지켜보며 문득 7년 전 일어났던 대구 서문시장 화재 사고가 떠올랐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세 아이의 엄마이며 10여 년간 청소년 상담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여성, 양육 및 교육과 관련한 주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은 우리나라가 지속 가능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고, 미래 세대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열혈 주부이자 새내기 정치인이다. 심리학을 전공한 그녀는 청소년과 경찰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전문 교육을 하면서 청소년들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구청과 의회를 설득하면서 정치 참여에 대해 고민하다가 박병석 전 국회의장의 보좌진으로 일하면서 현실정치에 뛰어들었다. 평소 철학자 니체의 말 중 일부를 바꾼 ‘하나님은 길섶마다 보물을 숨겨 놓으셨다’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삶의 핵심 키워드로 '변화'를 꼽으며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삶의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밝혔다. 지지여부를 떠나 시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시는 모든 사람들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시청과 교육청에 전달하기 위해 시의원 사무실과 이메일을 항상 열어놓고 경청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대전 중구 산성시장 낙원떡집은 대전선 이미 떡 맛 있기로 소문이 자자해 사무실 이전으로 백설기 떡을 주문하려고 방문 했는데 마침 백설기떡 만드는걸 직접 눈으로 보니 믿음과 신뢰가는 낙원떡집이 산성동 재래 시장의 진짜 떡맛집이 맞는듯 합니다. 낙원떡집 시루떡은 예전 전텅 방식으로 철 시루 한 가득 국내산 밤과 콩으로 곱디 곱게 흰쌀을 흰눈처럼 곱게 갈아서 떡 시루 한 가득히 넣으니 이제 떡이 익는시간만 기다리면 될하네요 명절 특수를 맞이해 낙원떡집 일명 떡국떡인 가래떡 주문이 넘쳐요 떡을 만들때 들어가는 늘 최상품으로 신선하고 싱싱하니 떡맛이 좋을수밖에 없는듯 하답니다. 재료 하나 하나를 직접구매도 하고 손질하여 만드는 고급스런 장인이 떡을 빚는 떡 맛집을 바로 찾아온듯 합니다. 낙원떡집 떡국을 좋아해 평소에도 자주방문 하고 있는데 떡국떡 구매를 하는데 쫄깃한 식감과 간이 맞아 구워도 먹고 전자렌지에 돌려서 꿀에 살짝 찍어서 식사 대용으로 먹으니 너무나 좋은듯 합니다. 낙원떡집은 떡 종류가 엄청난 떡집인데 시루떡에 밤과 대추 잦까지 가득히 들어간 약밥이 제가 좋아하는 하는 음식인데 요기에 가시면 언제든지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묻고 따질것도 없이 많이도 구입을
대전 서구을 예비후보 조성천 변호사는 대전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토박이로 서울대 재학시절 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국토교통부에서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 했다. 하지만 공직 생활에 만족하지 않고 이후 41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고향인 대전에서 23년째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2014년 6월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당시 새누리당이 완패 하는 모습을 보고 조상이 피땀으로 지켜온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수호하기 위해 새누리당에 입당하며 정치인의 길을 걷게 된다. 그는 사선 변호도 하지만 2002년 부터 국선 변호를 꾸준히 하면서 억울한 사람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해오고 있다. 평소 '현장에 항상 답이 있다’는 철학을 갖고 있는 그는 어떤 문제 상황이 발생하면, 책상머리에서 고민하기 보다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생생하고 정제되지 않은 의견을 직접 듣고 대책을 강구하는 스타일이다. 국선 변호를 담당했던 사건의 피고인이 나중에 선물을 사 가지고 찾아와 고마움을 표시하거나 다른 사건을 소개해 줄 때 변호사로서의 보람을 느끼며, 최선을 다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을 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다는 그는 민심은 곧 천심이다
장종태 서구갑 예비후보는 서구에서만 50년 이상 살아온 지역 토박이로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중고교 과정을 모두 검정고시로 합격하고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두 차례 서구청장을 지낸 자수성가형 인물이다. 배움에 대한 열정도 남 달라 뒤늦게 목원대를 거쳐 50대 중반에는 대전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기까지 했다. 그는 철저한 자치분권주의자로 '지방이 살아야 국가의 미래가 있다'는 확고한 철학을 갖고 서구청장 재직시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회장 겸 지역공동회장을 맡아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열심히 싸운 결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이라는 눈부신 성과도 이루어 냈다. 그는 평소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사사로이 함부로 쓰면 반드시 심판한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고 구청장 재임시 ‘사람 중심, 행복 서구’라는 구정 구호를 내걸고 풀뿌리 주민자치 정착과 서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그 결과 서구청장으로 재임하는 8년 동안 대전에서 유일하게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공약 이행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구청장으로 기억되고 싶었기 때문에
박영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대덕구)은 7전 8기의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충남대 총학생회장,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문재인 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대전시 정무부시장 등 그의 정치 이력은 화려하지만 대덕구에서는 계속 낙선의 고배를 마시다가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마침내 첫 당선의 영광을 맛봤기 때문이다. 수 차례 낙선 끝에 국회 입성한 그는 홈플러스 둔산점 폐점 및 매각에 따른 대량 해고 사태, 인천공항 송환대기실 하청 용역직원 인권문제, LG트윈타워 청소 노동자들의 집단 해고, 거제대우해양조선 하청 노동자 투쟁 현장,하이트 진로 화물노동자 농성 현장등 사회적 약자와 노동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지역구인 대덕구 발전을 위해서 연축지구 혁신도시 지정,조차장 이전과 부지 개발을 위한 용역비 확보, 산단 대개조 사업선정 등의 사업이 진행 될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무엇보다 대전이 혁신도시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 것을 기억에 남는 일이라고 꼽았다. 대덕구에서 무려 7번의 고배를 마셔본 박 의원은 당선되는 과정이 오래 걸려 주민들의 열기가 데워진 만큼 쉽게 식지 않을 것을 믿는다며 21대 총선에서 뚜벅이로 대덕구 전
세종 소재 신축 아파트가 사전점검에서 나온 다수의 하자로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배수구와 변기에 쌓인 인분·배설물과 벽에 적힌 욕설도 발견돼 입주 예정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건설업계와 입주 예정자 제보 등에 따르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에 들어선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사전점검에서 자재 방치, 스프링쿨러 미설치 등의 하자가 발견돼 입주 예정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10개 동, 아파트 1350가구, 오피스텔 217실로 공급됐다. 시공은 금호건설 컨소시엄으로 진행됐다. 각 지분율은 금호건설 41%, 신동아건설 39%, HMG파트너스 20%다. 분양은 지난 2021년 진행됐으며 입주는 이달 31일부터 3월 30일까지 6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아파트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으로 △59㎡ 3억4460만원 △84㎡ 4억7670만원 △90㎡ 5억7390만원 △112㎡ 7억1840만원으로 책정됐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사전점검은 지난해 12월 15일 실시될 예정이었던으나 약 20일가량 미뤄져 이달 5일부터 진행됐다. 그러나 공정률 98%로 준공을 앞두고 진행된 사전점검에서 다수의 하자가 발견됐다. 입주
1991년 서구의회 개원 이래 첫 번째 여성의장으로 선출된 전명자 의장은 여성의 세심한 장점을 살려 소모적인 갈등 보다는 생산적인 소통을 통해 서구의회를 이끌어 오고 있다. 특히 특유의 꼼꼼함으로 구정 살림을 챙기고 현장 중심으로 구민과 친근한 교감을 쌓으며 의원 간 화합을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명자 의장은 3남 2녀 중 맏딸로 대전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로 어린 시절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동생들을 위해 중학교 진학을 포기 했지만 배움에 대한 열망으로 검정고시를 거쳐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에 이어 대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석사까지 취득했다. 매사에 부지런하고 긍정적인 전 의장은 슬하에 두 아들을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할수 있도록 잘 키운 후 주민참여예산심의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와 서구 변동 새마을부녀회장과 '대전 서구 카포스 부녀회' 를 만들어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 2012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런 여러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일을 하기위해 2014년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해 오늘에 이르렀다. 전명자 의장은 평소 '날마다 새로우면 나날이 진보한다'라는 철학으로
중부권 최대규모 가족형 풀빌라 펜션과 기업체연수와 대학교MT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비즈니스 호텔과 대형 식당도 함께 운영되는 멀티형 공간인 공주 테마파크인 힐스포레가 3년여의 공사를 끝내고 마침내 그랜드 24년 1월 10일 그랜드오픈 했습니다. 중부권 최대규모 공주시 신풍면 소재 테마파크인 힐스포레! 풀빌라 펜션은 풀장과 바베큐장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으며 호텔식 숙소는 다양한 평형의 회의실등 구비되 있어 가족단위나 기업체와 기관이나 단체 행사나 숙박과 식사가 원스톱으로 해결되는 곳입니다. 대전 당진간 고속도로 마곡사 톨게이트서10분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중구권 최대 규모인 7만평 부지에 조성된 힐링과 휴식을 누릴수있는 테마파크 힐스포레 입니다. 야자수 그늘 아래서 향긋한 커피한잔의 여유도 누려 보는데 카페 규모에 한번 더 놀라는 공주 테마파크 힐스포레! 3여년동안 기다리다 드디어 그랜드 오픈를 했습니다. 오토캠핑장도 있어 차박도 가능한곳으로 20여분 거리 마곡사도 있고 예산 예당저수지도 지근 거리에 있어 관광지 경유하기도 좋은 공주 테마파크 힐스포레 입니다 섹션별 테마별로 잘 조성되어 있어 방문 그 자체가 힐링이 되는 멋진곳으로 낭만과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