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당진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 71.3%…전국 시 중 2위

충남 당진시는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 71.3%를 기록, 전국 77개 시 중 제주 서귀포시(71.4%)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2023년 하반기보다 0.2%포인트(P) 상승했고, 전국 시 단위 평균(62.4%)보다 8.9%P 높은 수준이다.

 

특히 2013년 통계자료 작성 이후 가장 높은 고용률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6조9천6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향상에 기여했다.

 

오성환 시장은 "투자 유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고용률을 높이고 인구 증가의 선순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