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는 오늘도 가족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분들이 참 많죠. 하지만 때로는 예상치 못한 차가운 현실이 이들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는 이들의 노력과 희생에 얼마나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니, 이게 무슨 일이죠? 학교급식 업체 선정 기준이 고무줄인가요? '기회'를 준다는 명목하에 위생법 위반 업체가 다시 들어올 수 있다니, 우리 아이들 밥은 누가 지켜주나요! 여러분은 이런 '유연한 행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앙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소식에 시끌시끌, 그런데 막상 누구의 책임이냐고 물으면 서로에게 핑퐁? ♀️ 우리 동네에도 이런 복잡한 권한 문제가 많던데, 대체 누가 시원하게 해결해 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더민주세종혁신회의(상임대표 김수현)는 김수현 대표의 첫 저서 『세종사람 김수현』 출간과 함께 세종시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책은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 김수현 대표가 언론에 기고한 글을 모은 것으로, 세종시 출범 과정, 국가균형발전 논의, 행정수도 완성 과정, 그리고 시민 사회 활동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기록적 자료다. 김수현 대표는 세종시 출범 전후의 핵심 현장에서 신행정수도 위헌 결정에 맞선 특별법 제정 활동, 행정수도 개헌 논의, 대통령 세종집무실 추진,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등 굵직한 변화의 순간마다 역할을 맡아 ‘행정수도 야전사령관’으로 불렸다. 김대표는 서문에서 “민주주의와 행정수도는 세종의 정체성이며, 세종의 미래를 견인하는 두 축”이라며 “도시의 내일은 시민의 힘으로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자의 기록과 시대적 경험을 시민과 공유하고, 세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측은 “이번 출판기념회는 세종 태동의 현장을 지켜온 기록과 그 과정에서 쌓아온 문제의식, 그리고 앞으로의 세종을 고민하는 시민들과의 만남이자 저자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강백호 선수와 100억 계약에 이어 노시환 선수의 몸값이 얼마나 될지가 중요한 관심...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천안아산역의 유휴 공간을 활용한 대규모 'K-POP 아레나' 건설과 당진항 배후단지를 활용한 '첨단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이라는 파격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김태흠 지사의 정책 계획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전 부지사는 최근 충남언론협회 소속 언론인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수도권 대형 기획사 관계자들과 만나본 결과, 천안·아산 지역의 입지적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견임을 전제한 전 부지사의 구상에 따르면, 천안아산역사 위쪽 공간(선로 상공)에 인공 데크를 설치해 대형 공연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그는 "고양시 등이 K-POP 전용 공연장을 추진하고 있지만, 1회 대관료가 100억 원에 달하는 등 비용 부담이 크다"며 "천안아산역은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에 이스포츠 경기장, 컨벤션 센터 등 연계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K-POP 아레나로서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역사를 복합 시설화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전 부지사는 "1층은 역사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고, 2~3층에는 쇼핑몰 등 상업 시설을, 그 위 상공에는 돔 형태의 경기장을 짓는 방식"이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1조 원짜리 돔구장, 5만석 규모로 K-POP 콘서트까지? ️✨ 듣기만 해도 두근거리는데, 과연 이 모든 장밋빛 미래가 현실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 동네에도 이런 초대형 프로젝트 계획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점이 가장 기대되고 또 가장 걱정되시나요?
230억 적자 실화...? 문제 제기했더니 오히려 제명당하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 잔소리 박사님의 눈물에 제 마음도 찢어집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한화 이글스의 19살 신인 정우주가 도쿄돔에서 열린 한일야구 평가전에서 3이닝을 무안타 4K로 막으며 일본열도를 놀라게 했다.
15일 오전 6시 8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풍세산단 내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후 6시 1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7시 1분부로 대응 2단계로 상향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화재로 천안·아산 및 세종 등 인근 지역 소방 인력 140여 명과 장비 70여 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소방청과 산림청 소속 헬기 4대도 동원돼 공중 진화에 나섰다. 화재 당시 건물에는 근무자 3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물류센터 건물 4층 6구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2층까지 확산한 상태다.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에 총 1100만 장에 달하는 의류와 신발 등이 대량 보관돼 있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불길이 워낙 거세고 샌드위치 패널 외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소방대원의 현장 진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뜨거운 열기로 인해 도로 건너편 공장 외벽에서도 연기가 피어올라 관계자들이 물을 뿌리는 등 추가 피해 방지에도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강종범 천안동남소방서장은 현장 브리핑에서 "의류와 신발 등 물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