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아산지부는 1일 아산시를 방문해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년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기부되는 이번 성금은 향후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과 피해지역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고윤경 아산고사리 회장은 “갑작스런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산불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아산고사리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아픔을 극복할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아산시가 고립 위험성이 높은 1인 가구의 전력이나 휴대폰 사용량 등을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는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주 1회 인공지능(AI)을 통한 안부 전화로 매월 270여 명에게 11,380회의 안부를 확인해 왔다. 그러나 간혹 전화 수신을 거부하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사례가 있어 대상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부 확인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 시는 인공지능(AI) 안부 전화와 더불어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확대해 고립 위험군 안부 살핌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전력 사용량, 휴대전화 통신데이터를 활용하여 평상시와 다른 패턴이 탐지되면 관할 읍면동 담당 공무원에게 알림이 전송되고 담당자가 전화나 방문으로 최종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확대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의 다양화로 고립 위험군의 안부 살핌에 촘촘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아산시가 ‘2024 수돗물 품질보고서’ 제작하고 800부를 배포한다. 이번에 발간하는 품질보고서는 ▲2024년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생산공정 ▲수돗물 일반상식 ▲수돗물 민원안내 등 아산시에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한 종합정보를 담아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고자 제작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정수, 관내 수도꼭지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모든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맑고 깨끗한 물이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임이택 수도사업소장은 “통합상황실 24시간 모니터링, 배수지 급수과정 수질검사, 수용가 수도꼭지 수질검사, 안심확인제 운영 등을 통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아산시 홈페이지(시정-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책자 형태로 받아볼 수 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아산시가 대형폐기물 스마트 관리시스템인 ‘스마트 클린 아산’ 운영을 4월부터 시작한다. 이번에 개편된 스마트 관리시스템은 대형폐기물의 배출신청을 쉽고 간편하게 개선하여 주민 편의를 높이고, 정확하고 신속한 수거로 무단투기 감소와 도시미관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개선 사항은 신청 시 휴대전화를 이용해 QR코드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이고 폐기물 사진을 등록 기능을 추가하여 수거의 정확성을 높였다. 신청 후에는 신고필증을 인쇄해서 붙이거나 폐기물에 필증 번호만 기재하도록 하여 개인정보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결제 방식도 개선했다. 기존 신용카드와 실시간 계좌이체만 가능하던 방식에서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해졌으며, 24시간 자동환불 시스템으로 취소 및 환불도 쉬워졌다. 또한 수거 처리결과도 알림톡으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윤종태 자원순환과장은 “서비스 개선을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을 신청부터 취소까지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바꿧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를 생각하는 아산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아산시가 산불조심 기간 내(~5.15.) 산불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한다. 영농부산물 소각은 해충류 11%가 방제되지만, 농사에 도움을 주는 해충의 천적 곤충도 89%가 죽는 것으로 확인돼 병해충 방제에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최근 10년간 충청남도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가 47%, 소각 산불이 20%를 차지하고 있어, 산불 예방을 위해서라도 영농부산물 파쇄가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무료로 지원하여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막고 산불발생 요인 사전 차단하여 산불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은 해당 토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산불취약지인 산림연접지(100m 이내)와 고령 농업인 등을 우선으로 지원한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아산시가 1일 ‘제3기 SNS 관광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SNS 관광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에 위촉된 관광홍보단은 10명의 SNS 활동가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 동안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아산시의 관광자원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관광지 홍보와 더불어 성웅 이순신축제, 짚풀문화제, 아산 외암마을 야행 등 주요 축제와 연계한 맞춤형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아산을 소개할 수 있도록 홍보단이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효과적인 관광 홍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볼런투어(Voluntour) 아산어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볼런투어(Voluntour) 아산 어때!’는 봉사활동(Volunteer)과 여행(Tour)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4개 코스로 운영된다. ‘외암마을에서 봉사 어때!’는 외암민속마을에서 민박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3회 진행되며, 1차는 5.17.(토) 고구마심기 봉사를 진행한다.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는 시티투어 참여자를 대상으로 피나클랜드와 영인산휴양림 관광 및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총 3회로 운영되며, 1차는 5.23.(금) 오전 10시 온양온천역에서 출발한다. 그 밖에 ‘농활하며 봉사 어때!’ 와 관련하여 배꽃 인공수분 작업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이며, ‘축제하며 봉사 어때!’는 이순신 축제 등 대규모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유종희 자치행정과장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을 넘어 다양한 봉사체험 프로그램의 참여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아산시립도서관이 4월 도서관의 날을 맞이하여 배방월천도서관에서 성인 문해력을 주제로 작가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언어의 힘과 문해력의 중요성을 조명하여, 시민들의 실생활 속 소통 능력을 향상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은 4월 11일 오전 10시 이승화 작가의 '도파민 인류를 위한 대화의 감각'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1시 김선영 작가의 '어른의 문해력'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더 나은 관계와 소통을 원하는 성인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2년전 충남도내 역대최대의 산불로 어려움을 겪었던 홍성군이 영남지역 산불피해주민들을 위해 성금모금 운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은 ‘우리가 받았던 온정의 손길, 이제는 우리가 희망을 나눕시다’라는 케치프라이즈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위해 이달 3일부터 11일까지 범 군민 성금 모금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북·경남·울산 등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4만ha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고,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사상 초유의 산불 피해로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있는 가운데, 이번 모금 운동은 2023년 서부면 산불 당시 전국적으로 받은 도움에 대한 보답으로, ‘우리가 받았던 온정의 손길, 이제는 우리가 희망을 나눕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모금기간은 4월 3일부터 4월 11일까지며, 공무원, 관내 기관·단체, 군민을 대상으로 모금을 진행한다. 공무원은 공무원노동조합을 중심으로 모금을 진행하고, 기관단체와 군민들을 대상으로 언론매체와 SNS를 활용하여 성금모금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은 지난 2일, 오누이다목적회관에서 '공동체 아카데미 심화과정 이장학교'의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장학교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홍성군 내 신규 이장과 마을 만들기에 관심 있는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5일부터 5차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과정은 ▲농촌체험마을 운영 사례 학습 ▲리더십 교육 ▲마을조직 및 마을규약 작성관리 ▲마을 내 갈등관리 및 해결 방안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옥천의 체험마을 및 석화마을 선진지 견학을 통해 성공적인 마을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수료식에는 장이진 농업정책과장, 주형로 (사)홍성지역협력네트워크 이사장,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축하했으며, 수료증 전달식과 함께 참가자들의 소감 발표도 이어졌다. 수료생들은 "지역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이진 농업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