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충남교육청은 학교 업무경감과 효율화를 위해 교무업무지원팀 업무달력 등 학교업무최적화 자료 9종을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교무업무지원팀 업무달력은 교무업무지원팀의 월별 업무를 안내하고 관련 참고 자료를 ‘교육활동 지원, 학교 행사, 한 눈에 감사’로 나누어 제공한다. 관련 자료는 지속적으로 현행화하여 교무업무지원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교무업무지원팀 전담교사 수업 지원으로 174교에 강사를 지원하며 강사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업-생활교육 사전(알쓸수생전)’를 개발・보급한다. 관련 연수도 상하반기에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교사를 위한 교직실무 100문 100답’(개정본)을 보급하고 담임 업무자료실과 묻고 답하기(Q·A) 게시판을 운영하여 학급 운영 자료를 제공하고 교직 생활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외에도 디지털 업무지원을 위해 ▲교감 실무지원 프로그램 ▲계약제 교원 채용 지원 프로그램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 프로그램 ▲행정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등을 개발․보급한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서산시 동문코아루 아파트 안전지킴이(회장 안희섭)는 2026년 2월 2일 밤을 시작으로 새해 야간 순찰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동문코아루 아파트 안전지킴이는 주민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생활안전 공동체로, 총 27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매주 월·수·금요일 밤 시간대에 아파트 주변과 인근 근린공원, 초등학교 주변 등을 중심으로 정기 순찰을 실시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야간 시간대 청소년 안전, 보행자 보호, 취약 지역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안희섭 안전지킴이 회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2026년에도 이웃들이 안심할 수 있는 코아루아파트와 주변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아루 아파트 안전지킴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과 함께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며, 안전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무소속, 중구3)은 설 명절을 앞둔 3일 중구 용두동에 위치한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관계자 및 이용자들을 만나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서 민경배 의원은 성락종합사회복지관 시설 현황 및 운영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펴본 후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용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민경배 의원은 “설 명절은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5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 세 사람은 용산과 강남 일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상권을 살펴보고, 특히 용산에서는 ‘흑백요리사 2’ 주역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물론 실제 거주 공간까지 임장에 나선다. 또한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흑백요리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 본업은 물론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은영 셰프가 ‘구해줘! 홈즈’ 첫 출연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박은영 셰프는 “식당에만 있다가 예능에 나오면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화제를 모았던 ‘퀸카’ 춤을 다시 한 번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에 주우재는 “최근 본 사람 중 제일 뻔뻔하다”고 말하고,
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SBS ‘틈만 나면,’ 조인성이 유재석 전용 ‘긁 마스터’에 등극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7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4%, 2049 1.4%를 기록, 2049 동시간대 및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에서 압도적 1위를 거머쥐며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공고히 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는 3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한다. 조인성은 ‘강동의 아들’의 남다른 자신감을 뽐낸다. 조인성은 “예전엔 강동의 아들이었지만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이다”라며 셀프 디스로 자신을 소개하더니 “류승완 감독님도, 강풀 작가님도 다 강동구 출신”이라고 '강동 출신 유명 인사'들을 줄소환하며 동네 자랑에 나서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에 강동구 일대를 제 집처럼 누비던 조인성은 좀처럼 버스가 오지 않자 “다른 사람한테 태워달라고 하자”라며 서슴지 않게 히키하이킹을 제안하는 등,
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S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첫 방송부터 강력한 웃음과 함께 ‘막내 MC’ 엑소 카이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아근진’은 토크쇼의 기본값을 뚫고 세계관과 캐릭터를 가미한 전무후무한 월요 토크 예능으로 독보적인 예능감을 가진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를 맡았다. ‘아근진’은 분당 최고 시청률 2.9%, ‘2049 시청률’ 0.9%를 기록했고 특히, ‘2049 시청률’은 전 채널 대상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오프닝부터 감빵에서 처음 마주하게 된 네 MC의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자아냈다. 이수지가 감빵 서열 1위 길복순으로 분해 신입 재소자 탁재훈을 잡도리하는 한편 이상민은 이미 감빵 생활에 익숙한 듯 이수지의 다리를 주물러 웃음을 선사했다. 살벌한 상황 속에 등장한 카이는 “무슨 이유로 들어왔냐”는 질문에 “팬미팅하다 현행범으로 잡혀 왔다. 심장 특수절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카이는 여심 저격 이유에 대해 민망해하면서도 곧바로 표정이
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화요일 밤으로 자리를 옮긴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이성호 부부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해, 25년 결혼 생활의 풀스토리를 단독 공개한다. 대표 부부 예능 프로그램 SBS ‘동상이몽2’가 2월부터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편성을 옮겨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3일 방송은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첫 회인 만큼 특별한 운명 부부가 포문을 열 예정이다.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방송 최초 부부 동반 예능 출격을 앞둔 두 사람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인생사와 리얼한 부부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2000년 겨울 소개팅으로 만난 뒤 98일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사계절을 다 겪어보고 결혼할걸"이라는 솔직한 소감을 밝혀 스튜
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15년 차 개그우먼 이세영이 눈물을 흘린다. 2월 3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개그우먼 이세영의 1:1 데스매치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마스터 오디션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호평받았지만 동시에 참을 수 없는 개그 본능으로 따끔한 지적도 함께 받은 이세영. 개그우먼과 가수 사이에서 부담감을 토로한 이세영이 1:1 데스매치 경연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이세영은 핑크 레깅스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마스터 장윤정과 장민호는 “흥분을 안 해야 한다”, “노래에 집중해야 한다”라며 우려의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이세영은 무대 시작부터 돌발 상황과 상상초월 퍼포먼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1 데스매치는 대결에서 패할 경우 바로 탈락 후보가 되는 잔인한 경연이다. 이대로 라면 이세영은 탈락 위기에 처하게 된다. 사실 이번 무대를 앞두고 이세영은 큰 압박과 부담에 시달렸다고. 이세영은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연습 끝나고 또 따로 계속 연습했다”라며
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39년 차 배우이자 ‘뮤지컬계 대모’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등판, 나이 의혹을 부를 만큼 건강한 97세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1세대 원조 뮤지컬 스타이자 팔색조 매력의 39년 차 배우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합류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광복·한국전쟁·베트남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 그 자체를 겪고 97세가 됐다. 홀로 아침을 맞은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에도 스마트폰이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너튜브에 들어갔다. 이어 트로트 노래를 직접 찾아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또 여유롭게 온몸 스트레칭, 투명 아령으로 아침 운동을 했다. 이 모습에 임형주는 “저보다 더 유연하시다”며 놀랐고, 수빈은 “민증 검사해봐야 한다”고 의혹을 자아내는(?) 전수경 아버지의 체력에 감탄했다. 게다가 돋보기가 필요 없는 시력과 작은 소리도 한 번에 듣는 청력까지, 97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건강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특히 껍질이 딱딱한 게장도 폭풍 흡입하
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설 명절 전후 및 정당의 후보자 추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남선관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가 인지도를 높이고 지지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명절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위법행위 등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입후보예정자와 정당·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 등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안내자료 배부, 방문·면담 등 특별 예방·안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공직선거법'은 동법을 위반하여 명절선물이나 식사 등을 제공한 사람을 처벌할 뿐만 아니라 받은 사람에게도 제공받은 금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유권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선관위는 지방자치단체장 명의의 명절선물(3만원 상당 홍삼세트 등)을 택배 등으로 제공받은 선거구민 901명에게 총 5억 9,408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그 외에도 ▲지방의회의원 명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의회는 2월 3일부터 2월 1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청취하고, 2025회계연도 예산·재무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홍성군 원도심활성화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 채택의 건,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회운영위원회는 ▲독배마을 통합조사 및 목도소리 복원연구회 활동결과 보고의 건, 이정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해 심의하고, 행정복지위원회는 윤일순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폭염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병오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안, ▲홍성군 선배시민 지원 조례안과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4건의 조례안에 대해 심의하고, 산업건설위원회는 최선경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선균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산사태취약지역지정위원회 구성 및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의회는 2월 3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에서 권영식 의원이 '통합의 전제는 권한, 본청은 내포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상황과 관련해 “이번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과 권한, 군민의 삶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중대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통합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핵심 과제로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 ▲항구적인 재정권 독립 ▲특별법을 통한 권한과 재원의 명문화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특별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인사·조직·정책 결정권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이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아닌 행정구역의 물리적 결합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의 재정 지원과 관련해 “통합 이후 증가할 행정·재정 수요를 고려할 때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중요하다”며 법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 의원은 자치권과 재정권 보장을 가늠할 가장 중요한 지표로 ‘특별시 본청의 위치’를 꼽으며, 본청이 대전에 설치될 경우 충남이 종속적 지위에 놓일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