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일 자로 각급학교 교장·원장과 교감·원감 및 교사,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교장·원장 23명, 교감·원감 19명, 교사 21명, 교육전문직원 38명 등 모두 101명이다. 이번 정기 인사는 새로운 세종교육의 비전인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실현하는 첫 교육공무원 정기인사다. 세종교육청은 ‘탄탄한 실력, 안전한 학교, 꿈을 이루는 미래’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력을 높이고 미래교육을 이끌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학교 교육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다양한 정책 수요를 반영했다. 학교와 교육청 간 협력을 강화해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현장 지원 체계 마련에도 힘을 기울였다. 이번 인사는 세종교육의 슬로건인 ‘실력은 탄탄하게! 학교는 안전하게! 미래는 당당하게!’를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탄탄한 실력을 기르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교육
헤드라인충청 편집국 기자 | 4급(2명) ▲미래세대국장 이능우(전입) ▲동구의회 박규영(전출) □ 5급(3명) ▲미래교육과장 유원식(전입) ▲효동장 최원숙 ▲동구의회 전동배(전출)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충남도는 민선 9기 도정의 새로운 비전을 조직과 인력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조직개편에 따른 4급 이상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3급 이상 실·국장급 12명과 과장급 65명 등 총 77명으로, 승진 6명과 전보 71명이다. '조직 안정 속 민선 9기 핵심과제 실행력 강화' 도는 새로운 조직체계의 조기 안착과 함께 AI·청년·농촌·사회연대경제 등 민선 9기 7대 목표, 21대 전략, 201개 도정과제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성과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면서 대규모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연속성과 조직 안정성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AI·청년·사회연대경제 등 분야별 적임자 배치' 먼저 자치행정 기능이 분리된 재난안전실에는 그동안 자치안전실을 이끌어 온 신동헌 실장을 배치해 조직개편의 조기 안착과 재난·안전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사람을 위한 인공지능 기본사회 구현을 담당할 AI기본사회보건복지실장에는 구상 산업경제실장을 배치했다. 노인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정책을 담당할 충효예기획관에는 최원혁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을, 청년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할 청년여성국장에는 대전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충남교육청은 6일 2026년 9월 1일자 본청 국·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포함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 인사는 ‘모두의 성장 미래동행 충남교육’이라는 목표를 안정적으로 실현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공정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인사행정을 구현하고, 지역과 학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사 규모는 유 · 초등 261명(교(원)장 133명, 교(원)감 73명, 교육전문직원 55명), 중등 218명(교장 78명, 교감 65명, 교육전문직원 75명)이다. 충남교육청 교육국장 김병갑, 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는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최미경,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은상, 부여교육지원청 교육장 전영배,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노종우,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인화를 임명했고, 직속기관장은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원장 주종한, 충무교육원 원장 김은경을 각각 임용했다. 이병도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돕고, 미래 교육으로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람을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제천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정 비전인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한 7월 정기인사를 10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초기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데 방점을 두고,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한 승진 인사를 실시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상천 제천시장이 강조해 온 '소통과 통합'의 시정 철학을 인사 기조에 반영했다. 소수 직렬에 대한 배려를 통해 공직자의 사기를 높이고, 성실하게 일하는 공직자가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인사 시스템을 정착시켜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승진자는 총 38명으로, 직급별로는 ▲4급 3명 ▲5급(의결) 9명 ▲6급 8명 ▲7급 8명 ▲8급 10명이다. 제천시는 향후 추진될 조직개편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실무자급 전보를 최소화했다.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행정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조직개편이 확정되는 시점에 맞춰 조직 기능과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후속 인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상천 제천시
대덕구 인사발령 – 2026. 7. 3.일자(2명), 7. 6.일자(5명), 7. 8.일자(4명) □ 2026. 7. 3.일자 ◇4급(2명) ▲기획실장 이선규(승진) ▲자치행정과장 안성희(승진) □ 2026. 7. 6.일자 ◇4급(5명) ▲미래전략국장 이선규 ▲복지돌봄국장 노영주 ▲경제환경국장 안성희 ▲도시녹지국장 박남철(전입) ▲대전광역시 조성운(전출) □ 2026. 7. 8.일자 ◇4급(3명) ▲행정자치국장 문정순(전입) ▲안전교통국장 정영주 ▲대전광역시 김태훈(전출) ◇5급(1명) ▲공원녹지과장 김영락(파견복귀)
충남도는 7일자로 민선 9기 ‘통하는 충남’ 실현을 위한 하반기 4급 이상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규모는 3급 3명, 4급 6명 등 승진 9명, 전보·부단체장 전출입 22명 등 총 31명이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도정의 본격적인 출범에 맞춰 조직의 안정성을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 했으며, 도민과 함께하는 충남과 대한민국 AI 수도 구현 등을 위해 주요부서에 직위 적합성을 갖춘 적임자를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 먼저, 참여와 소통의 열린 도정을 운영하고 충청정신 함양 운동 추진 등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자치안전실장에 대전시에 파견 근무한 신동헌 이사관을 배치했다. 산업경제실장에는 구상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을 배치, AI 공정개선 구조혁신과 AX 인재 양성 등으로 AI 산업혁신을 주도, 대한민국 AI수도 충남 만들기에 나선다.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에는 대전광역시의회 사무처장을 지낸 손철웅 지방이사관을 배치하여 제13대 충남도의회 안정적 출범을 지원한다. 대전광역시와의 2,3급 고위급 인사교류에는 안호 이사관과 오수근 농업정책과장을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배치하여 대전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3급 부이사관은 그간의 보직경로 등을 고려하여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7월 3일, 33명의 승진인사(▲3급 3명, ▲4급 6명 ▲6급 이하 24명)와 신규공무원 발령 16명을 포함한 총 300명 규모의 2026년 7월 6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주요 인사내용으로 3급은 ▲최현주 기획국장을 행정국장으로 전보 임용하고, ▲오찬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을 기획국장으로, ▲윤석오 재정과장을 대전평생학습관장으로, ▲노애수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으로 승진임용했다. 4급은 ▲최영재 총무과 비서실장을 공보관으로, ▲조정미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을 혁신정책과장으로,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을 교육복지안전과장으로, ▲김혜진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을 총무과장으로, ▲김은경 대전평생학습관 총무부장을 행정과장으로,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을 재정과장으로, ▲정현숙 행정과장을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으로, ▲윤은경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을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으로, ▲고영규 총무과장을 한밭교육박물관장으로, ▲김진숙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을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으로, ▲차은서 공보관을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으로 전보 임용하고, ▲윤은주 지방서기관을 감사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시는 민선9기 첫 인사인 2026년 7월 2일자 실·국장급 전보를 1일 사전예고했다. 민선9기 첫 인사는 ▲2급 3명 ▲3급 19명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공직의 책임성 강화와 일 중심의 공직문화 회복에 중점을 뒀다. 민선 9기 AI 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시장 직속의 ‘AI 전략 총괄기구’를 신설하고 충남과 계획교류 중인 양승찬 실장이 미래전략산업실장으로 복귀하여 방산 AX 고도화 및 시민 체감형 AI 생활밀착 서비스 확대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권경민 정책기획관은 기업지원국장으로 보임하여 청년 스타트업 1천 개, 첨단 벤처 스케일업 2천 개 육성 등 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 지역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지역순환경제 통합 플랫폼으로 확대·개편하는 온통대전 2.0,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도시 실현 등은 중구 문인환 부구청장을 경제국장에 배치,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생활 경제에 활력을 줄 예정이다. 한편, 진행 중인 현안사업의 책임 있는 마무리를 위해 문화예술관광국, 도시철도건설국 등 일부 보직은 유임하고, 7월 초 충청남도 교류 등을 통해 실·국장급 인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더불어,
[4급, 승진] - 2명 ▲주민복지국장 이연숙(승진) ▲생활환경국장 유정오(승진) [5급, 승진] - 3명 ▲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이대전(승진) ▲중촌동장 직무대리 송사희(승진) ▲산성동장 직무대리 조상원(승진) [5급, 전보] - 5명 ▲사회복지과장 민순희 ▲주차관리과장 강명규 ▲건강증진과장 김효숙 ▲효문화마을관리사업소장 박선아 ▲대흥동장 박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