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마켓은 24일 오후2시 동대문밀레오레에서 보훈, 일상이 되다! 동대문, 상생이 되다! 라는 슬로건을 걸고 다짐대회를 갖았다.

이번 다짐대회는 영웅의 헌신에 감사하며, 동대문의 열정으로 보답, 어제의 용기, 오늘의 평화, 내일의 상생 2030 제대군인/MZ세대 청춘의 나라사랑, 동대문 패션으로 잇다! 가장 멋진 예우, 가장 트렌디한 보훈 동대문밀리오레이다.
또한, 군복을 벗고 일상으로,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 경제 상생 강조형 소상공인, 보훈 가족에겐 자부심을, 우리 상인에겐 활기를! 착한 소비의 시작, 보훈마켓 앱으로 동대문을 국가를 위한 헌신, 지역 상권의 따뜻한 동행으로 이어갑니다. 영웅들이 사랑한 동대문, 우리가 지켜야 할 보훈의 가치! 라는 슬로건으로 6개월동안 10%의 할인 행사가 시작된다.
동대문밀리오레 관리단 이사장 김명숙은 "대한민국 패션의 1번지, 우리 밀리오레를 찾아주신 내빈 여러분과 보훈 가족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 우리가 선포하는 상생 프로젝트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행사를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우리 상인들이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아주 특별한 약속이라며, 밀리오레의 수많은 입점 업체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보훈 가족분들께 최고의 혜택과 정성을 다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특히 젊은 제대군인들이 우리 밀리오레의 트렌디한 감각과 만나 새로운 활기를 얻고, 그 기운이 다시 우리 상가 소상공인들에게 뜨거운 희망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앞으로 6개월간 우리 밀리오레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따뜻하고 활기찬 '보훈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저희 관리단이 가장 앞장서서 뛰겠다"고 했다.
(주)3엠 대표 이향종은 "저희 보훈마켓이 꿈꾸는 보훈은 거창한 구호에 머물지 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이 일상 속에서 존중 받고, 그예우가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는 것, 그것이 저희의 핵심가치라며, 동대문밀리오레와 함께 시작하는 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보훈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앞으로 6개월간, '보훈마켓' 앱은 2030 청년 제대군인들과 보훈가족을 동대문으로잇는 든든한 가교가 될 것이며, 소상공인분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드리는 상생의 엔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보훈부 서울북부보훈지청보훈 지청장 이희정은 "과거의 기억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당연한 예우로 나타나야 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민간이 주도하여 2030 제대군인과 보훈가족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과 자부심을 드린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오늘의 이 힘찬 발걸음이 '보훈이 하나의 멋진 문화로 정착되는 소중한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