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자연과학교육원에서 상반기 실력다짐 초등교육 현장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5년 실력다짐 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은 전년도 교육과정‧수업‧평가 단계형 연수 핵심교원과 연구학교 및 교육연구회 소속 교사 등 연구하고 실천하는 교사 182명으로 구성됐다. 맞춤형 학교지원을 위해 교육과정, 수업,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놀이 등총 5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충북교육 핵심 정책들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의 역할 정립은 물론 운영 방향 공유를 위한 정책특강과 각 지원단별 워크숍・협의회・연수 등이 운영됐다. ▲(교육과정 지원단) 모두의 실력을 키우는 초등학교 교육과정 ▲(수업코칭단) 배움의 깊이를 더하는 초등수업 ▲(학생평가 지원단) 과정부터 결과까지 책임지는 초등학생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지원단)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주요 개정 안내 ▲(놀이교육 지원단) 전인적 성장을 돕는 초등놀이교육으로 지원단별 소통과 역량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은 4월부터 강의, 컨설팅, 사례나눔,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충주교육지원청은 기초학력 보장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5. 초등 기초학력 현장지원단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 현장의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체제 구축과 학교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학습지원팀(교사, 기초학력전담교사, 튜터 등)의 실질적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컨설팅 중심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4교로, 각 학교의 기초학력 담당 교사와 학습지원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기초학력 진단-지원-성장의 연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컨설팅 지원단과 학교 간 긴밀한 협업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컨설팅은 5월부터 10월까지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학교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 컨설팅 일정 조정도 가능하다. 특히, 진단 도구 활용, 수업 전략 공유, 사례 나눔 등을 통해 실제 수업과 연계한 실천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충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초등 기초학력 현장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교가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 간·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충주교육지원청은 교육기회의 형평성 제고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추진하는 2025학년도 교재 무상 지원 사업을 관내 초·중학교에 안내하고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매년 실시되는 EBS 주관의 교육복지 지원 사업으로, 생계·의료·교육·주거급여 수급권자 가정의 청소년에게 1,2학기 교과서 기반 문제집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학습 기회를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주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청 안내를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약 150여 명의 학생들이 무상 교재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충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EBS와 함께하는 이 사업은 작년에 이어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공공 교육복지 사업의 대표 사례”라며,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공정한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청주시는 ‘인재 양성 → 취업 지원 → 지역 정착’ 단계적 지원 전략이 담긴 2025 청년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29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5개 세부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한 교육 및 취업 인원은 2만1천773명을 목표로 한다. ▶ 청년을 키우는 도시 – 인재양성 청년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인재양성 정책은 청년 스스로가 지역에서 취업이 가능한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사업으로 구성된다. 먼저, 시는 지역 8개 대학교와 5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주시-대학-유관기관’ 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취업 확대 등을 위한 방안 마련에 협업한다. 급증하는 첨단분야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과 지역 기업 및 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교육훈련을 운영하는 ‘산업인력양성 지원사업’, 지역대학의 취·창업 지원 역량 강화 및 청년고용 촉진을 위한 ‘대학일자리센터’도 운영한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산·학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청주시는 올해 1분기에 시에서 1천316명이 태어났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 1천169명보다 12.6%(147명)이 늘어난 수치다. 가장 많은 출생아가 등록된 지역(읍‧면‧동 기준)은 △오창읍 172명 △오송읍 137명 △용암2동 93명 △용암1동 90명 △복대1동 82명 순으로 집계됐다. 구별로는 △흥덕구 534명 △청원구 312명 △상당구 278명 △서원구 192명이 출생신고를 마쳤다. 시는 출생아 수 상승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임신부터 출산, 육아, 돌봄에 이르는 주기별 맞춤 정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우선,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임신 사전 건강관리 △난임부부 한방 치료비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첫만남이용권 △출산육아수당 △아동수당 △결혼비용 대출이자 △출산가정 대출이자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5자녀 이상 초다자녀가정 지원사업 등 추진에 761억원을 투입하고 있다. &nbs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충주시는 오는 4월 20일(토) 오후 3시, 충주 문화회관에서 한국사 인기 강사인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충주의 역사이야기’주제로 충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충주지명 탄생 1,085주년 ‘충주의 날’ 기념 주간 부대행사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한국사 속 충주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충주학연구소의 사전 발제로 시작된다. 발제에서는 ‘충주의 날’ 제정 배경과 역사적 의미에 관해 설명하며, 이어지는 최태성 강사의 본 특강에서는 충주의 탄생과 지역 역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최태성 강사는 2001년 EBSi 한국사 강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강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 역사저널 그날’, ‘tvN 벌거벗은 한국사’ 등 방송 출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역사의 쓸모 △최소한의 한국사 △일생일문 등을 통해 역사 교육과 더불어 역사를 통한 인생의 교훈을 일깨워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충주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이번 충주아카데미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충주시는 올해 수소 버스와 전기 저상버스 총 11대를 추가 도입해 대중교통의 친환경 전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수소 버스 18대, 전기버스 16대 등 총 34대의 친환경 저상버스를 구매해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해 왔다. 올해는 상반기에 수소 버스 1대와 전기버스 3대, 하반기에 수소 버스 1대와 전기버스 6대를 도입해 연말까지 총 11대를 추가로 시내버스 노선에 배치할 계획이다. 새로 도입되는 친환경 시내버스는 주덕과 엄정 방면 등 읍면 지역 노선에 우선 배치되며,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추가 도입으로 전체 시내버스 92대 중 45대가 친환경 저상버스로 교체되며 친환경 저상버스 도입률은 약 49%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2024년 12월 기준 충청북도 전체 시군의 친환경 저상버스 평균 도입률인 36.8%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강용식 교통정책과장은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저상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라며, “특히 노약자, 장애인, 임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제천시장애인총협의회는 지난 15일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에서 『2025년 ㈜일진글로벌과 함께하는 제2회 제천시장애인총협의회 4.20 동행』을 개최했다.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오늘 행사에는 김창규 시장, 박영기 의장, 송영수 ㈜일진글로벌 대표이사, 강성권 교육장을 비롯하여 장애인단체 관계자, 회원 및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난타 예술팀 쿵덕쿵덕, 큰나무엔젤스합창단, 장애인 인권낭독의 특별공연이 있었으며, 2부에는 신나는 체육대회와 가수 축하공연을 끝으로 답례품과 함께 성대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최우섭 협의회장은 “오늘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일진글로벌 송영수 대표이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회의 변화를 위해 ‘함께’를 실천하여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제천시는 잇따른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제천시 공직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1,120만 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8일부터 4일간 진행된 성금 모금은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진행됐으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했다. 모금된 성금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의 생계 지원, 주거 복구, 재난 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제천시 사회 각계 단체에서도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43개 단체에서 약 1억 3,35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피해지역에 희망의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직원여러분들과 지역사회의 온정의 손길이 영남 지역에 닿아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두손모아 기원한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와 주요 공약 및 현안사업 협의를 위해 최승환 제천시 부시장이 지난 14일 서울정부청사 및 국회를 방문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서울정부청사를 방문하여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이어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방문한 최 부시장은 제21대 대통령선거 주요 공약 및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제천 도시 바람길숲 조성사업 ▲정원도시 조성사업 ▲제천시 물순환촉진 공모사업 ▲수도권 광역철도 제천 연장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정치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지역 공약과 관련된 국가예산 반영 등 구체적 추진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협력 대응해 나기로 했다. 최승환 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주요 공약 및 현안사업 대응 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