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명 ◇ 팀장급(5급) 승진요원 9명 ▲홍보담당관 최영미 ▲기획조정실 한영구 ▲전략사업추진실 조성구 ▲시민체육건강국 김희정 ▲도시주택국 송창현, 이병학, 최국환 ▲시립미술관 김민기 ▲ 공원관리사업소 김태길 ◇ 팀장급(5급) 전보·계획교류 72명 ▲인사혁신담당관(교육) 박선희, 황인희 ▲기획조정실 구재거, 권현주, 김해경, 이현숙, 정용남, 조인구 ▲전략사업추진실 김미경, 김은아, 김지영, 송미자, 조은숙 ▲경제과학국 고장혁, 윤수진, 이상대 ▲행정자치국 김경혜, 김봉환, 김종순, 김진희, 양인석, 육대운(계획교류), 이상돈, 정주미 ▲문화관광국 김애란, 나미희, 우은경, 정현경 ▲시민체육건강국 박남철, 박현재, 전미화 ▲복지국 고정란, 김성혜, 최만종 ▲환경녹지국 김선경, 박은주, 송봉기, 이종권, 조영화 ▲교통건설국 김태현, 박영주, 이재철, 이정훈, 이현우, 추덕호 ▲철도광역교통본부 김미희, 김진이, 유민호 ▲도시주택국 길윤호, 김경라, 주대식 ▲인재개발원 유명삼 ▲보건환경연구원 유병연 ▲농업기술센터 박광희, 차상우 ▲상수도사업본부 김기옥, 김정아, 김진중, 오요안, 하덕호 ▲건설관리본부 공운식 ▲한밭도서관 온정미 ▲여성가족원 김석중,
대전 중구 인사발령(4급) / 1명 [4급] - 1명 / 1월 1일 자 ▲효문화마을관리원장 정연철(승진) 대전 중구 인사발령(5급) / 15명 [5급] - 4명 / 1월 1일 자 ▲토지정보과장 이상록 ▲도시활성화과장 박근재 ▲건강증진과장 김희숙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과장 김효숙 [5급] - 8명 / 1월 5일 자 ▲민원여권과장 이상섭 ▲복지정책과장 이연숙 ▲사회복지과장 박승순 ▲노인장애인과장 박은경 ▲목동장 황인성 ▲문창동장 유재경 ▲태평1동장 배은주 ▲문화1동장 장성임 [5급] - 3명 / 1월 8일 자 ▲정책개발실장 강민(전입) ▲세정과장 유영찬(교류) ▲공원녹지과장 조능연(전입) 대전 중구 인사발령(6급) / 1명 [6급] - 1명 / 1월 5일 자 ▲총무과 서제인 ※ 대전광역시 전출 및 교류자(총 3명) 명단입니다. [5급, 전출] - 2명 / 1월 8일 자 ▲대전광역시 송봉기 ▲대전광역시 이미경 [5급, 교류] - 1명 / 1월 8일 자 ▲대전광역시 육대운
충남 서산시가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1월 8일자로 단행하며 민선8기를 역동적으로 이끌 새 진용을 구축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인사 규모는 승진 44명, 전보 196명, 복직 10명, 신규임용 7명 등 총 290여 명이다. 직급별 승진인원은 △4급 1명 △5급 8명 △5급 승진요원 1명 △6급 4명 △7급 14명 △8급 16명으로 총 44명이다. 주요 인사로는 △건설도시국장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승진) △복지문화국장 김일환 건설도시국장(전보)이 임용됐다. 그간의 운영 성과를 토대로 조직의 역동성 제고와 완성도 높은 성과 창출을 위한 적재적소 인력 배치에 중점을 뒀다는 게 시(市)설명이다. 특히, 대중교통 안정성 및 운영 효율 방안 마련을 위해 서산시 교통과 내 대중교통혁신TF팀을 신설하고 인력을 보강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하위직 공무원 승진의 경우 장기 근무한 소수 직렬 등을 종합 고려해 승진 적체를 해소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나선 점도 엿보인다. 이외에도 사무관 결원에 여성을 승진 요원으로 의결하고 감사담당관 조사팀장, 회계과 경리팀장 등 주요 보직에 여성을 임용하는 점에 균형 인사에 힘썼다는 평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각자의 자
제40대 심완보 금산부군수가 2024년 1월 2일 첫 일정을 시작했다. 심완보 금산부군수심 부군수는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기관장, 금산군의회 의원 등과 칠백의총, 충령사, 육백고지충혼탑 등을 방문해 순국선열에 참배했다.심완보 부군수는 “금산은 충절의 고장으로 청정의 자연과 수려한 경관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지역”이라며 “그 동안의 행정 경험과 노하우로 세계를 향한 도전, 금산인삼 세계화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 부군수는 충남 보령시 출생으로 한남대를 졸업하고 1991년 공직을 시작해 충남도의회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자치경찰행정과장 등을 역임했다.
충북도의회 안창복 신임 사무처장은 2일 취임식에서 “의회 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안 처장은 “지난해 32년 만에 전부 개정·시행된 지방자치법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며 “사무처 직원들이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업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안 처장은 이어 “충청북도의회·충청북도·충청북도교육청 간 가교역할로 도민 중심의 정책이 입안되도록 하고 현장방문, 간담회, 토론회 등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의정활동을 충실히 지원함으로써 신뢰받는 의회를 완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충북 제천 출신인 안 처장은 조선대 우주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공직에 첫발을 들인 후 충북도립대 사무국장, 기획관리실 예산담당관, 음성군 부군수, 신성장산업국장 및 환경산림국장 등을 역임했다. 기획력과 탁월한 실무능력을 겸비한 행정가로 정평이 나 있는 안 처장은 합리적이며 화합과 소통을 중시해 직원들로부터 존경과 신망이 높다. 특히 안 처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청룡의 기운으로 도민 여러분 모두 힘차게 비상하는 한 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해 충북도의회는 도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와 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을 이끌어내며 충북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북 도약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제12대 충북도의회는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2024년을 충북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그 선두에 서겠습니다. 충청권 메가시티의 초석이 될 충청권 초광역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추진하고,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힘쓰며 충청권 상생 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충북의 하늘길을 활짝 열어 충북이 더 높게, 더 멀리 비상할 수 있도록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이와 함께, 세계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K-바이오스퀘어 조성과 대한민
고근석 충북도의회 초대 사무처장이 27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이임했다. 27일 이임식에서 고 처장은 관리관으로 특별승진하고 황영호 의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이임식에 앞서 고 처장은 의회 전체 부서를 방문해 의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생해 준 직원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 처장은 “돌이켜보면 27년 공직 생활은 부족한 나를 채우는 인고의 시간이었고 겸손과 배려를 배우는 성찰의 시간이었다”면서 “어려운 고비마다 밝은 길로 인도해 준 선배들과 다소 엉뚱한 발상에도 최선을 다해 도와준 후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고 처장은 이어 “인생 최고의 스승은 동료 직원들로, 함께 해준 이들이 아니었으면 오늘의 시간도 없었을 것”이라면서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제2의 인생이 쉽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음성 출신인 고 처장은 1997년 공직에 첫발을 들여놓은 후 대통령비서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음성군 부군수,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고 처장은 초대 의회 사무처장 재직
2024년 갑진년 신년사 존경하는 145만 대전광역시민 여러분!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승천하는 청룡의 기운으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모두 이루시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돌아보면 2023년은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고금리와 고물가의 영향은 지역경제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웠고, 한국타이어 화재와 산직동 산불과 같은 재난은 시민의 일상에 긴장과 어려움을 더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전은 걱정에만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힘을 내는 저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유성구 교촌동 일원에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최종후보지 선정 소식을 시작으로 대전의 현안과 숙원과제, 미래 성장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하고 펼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대전0시축제를 통해 그간 움츠렸던 일상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한껏 불어넣었습니다. 축제의 성공은 축제를 잘 준비한 것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지난겨울 난방비를 포함한 에너지 요금 대란에 대한 긴급지원 등 경제 형편과 가족 구성, 연령 특성에 맞는 여러 맞춤형 정책이 촘촘하게 시행되며 시민의
존경하는 88만 청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청주시 가족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3년이 저물고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쉬웠던 일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좋았던 기억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만 가득 품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민선 8기 우리 청주시는 시민 여러분이 바라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청주’의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미래의 중심’으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무심천 푸드트럭 축제, 원도심 골목길 축제 등 새로운 꿀잼축제 개최를 비롯해 도심 속 물놀이장, 청석굴 수상레저 체험장, 우암산 둘레길, 수곡동 명품 맨발 황톳길, 원도심 소공연장과 갤러리 등 새로운 꿀잼공간 조성은 하루하루 변해가는 청주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전국 최대규모의 낭성면 코베아캠핑랜드 조성 확정, 봉명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 분평2지구 신규 택지 지정 등의 성과를 통해 전 분야에서 우리 청주시의 도시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와
지난 한 해 함께 걸어서 행복했습니다. 곁에 있어 힘이 됐고 박수를 보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새해에도 걷는 아이들과 함께 걷고, 한 걸음 늦게 오는 아이들 곁에 있겠습니다. 뛰는 아이와는 같이 뛰겠습니다. 모두가 특별해지는 아이들의 행복을 만들겠습니다. 올해 대내외적으로 여러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 교육도 대전환을 맞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후위기, 저출생 고령화, 그리고 사회 양극화는 우리 교육이 감당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미래세대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대안은 진지하게 모색해야 합니다. 올해도 세종교육은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생활능력을 키워주는 교육, 방학에도 쉼과 배움이 함께 이뤄지는 교육, 학교가 결정하면 교육청이 지원하는 전환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갈 것입니다. 학교자치의 심화를 통해 주요 전략과제를 추진할 것이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결정하고 참여하는 교육과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마을교육 생태계 구축으로 해결해 나아가겠습니다. 학교의 담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하고 성장할 때 모두가 특별한 세종교육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을이 학교라는 열린 자세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손을 잡고 동행하겠습니다. 올해는 국회의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