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7일 트라이 온양점(대표 김승태)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트라이 온양점은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승태 대표는 “협약을 통해 탕정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두열 탕정면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후원을 약속해 주신 김승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은 탕정면 주민들의 행복을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트라이 온양점은 협약 체결과 함께 양말세트 10개를 후원하기도 했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아산시가 4월에 개최되는 ‘제3회 영인산 철쭉제’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을 28일 심의했다. 회의에는 손명화 아산시 행정안전체육국장을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했으며, 축제의 안전관리 대책 전반을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위원회는 ▲인파 관리 대책 ▲화재 예방 대책 ▲교통 및 주차 관리 대책 ▲프로그램별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제3회 영인산 철쭉제’는 산악지대에서 가스를 사용하는 만큼, 소화기 비치, 산불 진화차 배치 등 화재 안전대책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 대책, 안전요원 배치, 교통 통제 방안 등 사전 안전 조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손명화 행정안전체육국장은 “축제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과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산불로 인한 피해가 많은 만큼,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나눔터봉사단이 지난 28일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휴지 30세트를 기탁했다. 후원물품 전달식은 온양6동장,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단장, 나눔터봉사단 회장, 천철호 시의원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은성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하는 일마다 잘 풀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나눔터봉사단은 지난해 2월 온양6동 취약계층에 치킨 20마리를 후원하는 등 정기적인 후원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 결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5, 26일 전남 순천시·영광군 일대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결성면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선진지 견학에서는 도시재생사업 모범사례로 꼽히는 순천시 저전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위한 복합공간인 비타민센터와 마을 빈집을 리모델링한 청년 임대주택, 마을 호텔 등을 둘러봤다. 초등학교 유휴자원을 활용한 비타민센터에서는 사업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도시재생의 다양한 사례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물무산행복숲 황톳길을 방문하여 황톳길을 맨발로 직접 밟으며 결성면 주민자치회 자체 사업으로 구상중인 석당산 황톳길 조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이풍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결성면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앞두고 도시재생사업 성공사례인 순천시 저전골을 직접 가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장점은 벤치마킹하여 우리지역에 맞게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와 결속을 다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5.19.)을 맞아 금연 및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주요 등산로 입구에 게시하며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홍성군에 큰 산불이 있었던 만큼 담배꽁초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를 통해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 현수막은 용봉산, 남산, 백월산, 오서산 등 17곳의 등산로에 설치됐으며, 금연으로 산불 예방에 앞장서자는 내용이 담겼다. 보건소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산림을 잘 지키고 본인의 건강도 보호할 수 있도록 등산 시 반드시 금연을 실천해주시기 바란다”며, “금연을 원하시는 분들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적극 이용해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하는 롤러스케이트 체험 행사인‘신나는 롤러 타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사회성 발달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아이들이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배우고 즐기며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한 멘토들은 아이들과 함께 직접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가정행복과 박미성 과장은 “드림스타트가 지역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인 사회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지원하겠다”라는 뜻깊은 인사를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 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 및 개발하고, 심신의 건강과 사회적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은 오는 4월 한 달 동안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신고 대상은 2024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만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사업장이 여러 자치단체에 있는 경우 본점 소재지뿐만 아니라 각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며,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하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는 홍성군청 세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 가능하며, 위택스를 이용하여 별도의 방문없이 편리하게 전자신고·납부 할 수 있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과 고용위기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기업을 대상으로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해 준다.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법인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장되며,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해야 한다. 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이 지난 후 1개월(중소기업 2개월) 이내 분납가능하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은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지 않은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절차와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 이후 군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교육과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의 신속하고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해 홍성읍, 광천읍,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 발급 기기를 추가로 배부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하는 등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유희전 행정지원과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군민들의 생활에 큰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교육과 홍보를 진행하여 홍성군민들이 제도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모든 주민센터 및 온라인(정부24)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은 4월 5일과 6일, 이틀간 홍성군청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명‧한식 산불 예찰근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군민의 안전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대책으로 군 실과, 사업소, 읍‧면 직원들이 분담 읍‧면 산림인접지를 순찰하며 산불 예방 홍보와 더불어 예찰‧계도 및 단속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위반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방침이다. 산림 인접지 100m 이내에서 불을 피운 경우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타인의 산림을 태운 경우 또는 자기 산림을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이용록 군수는 “재작년 이맘때쯤 발생한 가슴 아픈 대형산불이 다시는 우리 군에 일어나면 안된다”라며,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예방에 동참해야 하며, 만일 산불을 목격하면 119, 산림녹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속히 신고하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n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도내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및 콘텐츠 기업 정착 지원을 위해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콘텐츠산업 업종에 해당하는 업력 7년 미만의 기업이며, 게임 콘텐츠 산업·인쇄업·출판임대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업은 입주 선정 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충남 아산시 소재)로 본사를 이전해야 하며, 입주기간은 1년이다. 추후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5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천안아산역(KTX역)과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지원센터는 주변 시세 대비 최대 70% 저렴한 비용으로 개별 입주 공간을 지원하며, 입주기업은 센터 내 위치한 시설(XR스테이지, 이벤트홀, VRAR장비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맞춤형 콘텐츠 개발 지원 ▲인턴십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네트워킹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지원센터에는 콘텐츠기업 20개사가 입주하고 있으며, 기업 간 네트워킹,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분야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