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22일(월) ‘동행자 유형에 따른 20대 여행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든 해외든 여행을 떠난다는 사실만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20대 청춘들. 열정 가득한 이들의 여행패턴을 알아보고자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작년 12월부터 올 1월까지 전국 20대 400명을 대상으로 ‘동행자 유형에 따른 20대 여행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조사의 경우 20대가 국내외 여행 시 함께 여행을 떠난 동행자별로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크게 나홀로 여행, 친구와의 여행, 연인과의 여행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설문기간: 2015년 12월 28일 ~ 2016년 1월 3일 (7일) 설문대상: 전국20대 남녀 400명 대상 설문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온라인 서베이 표본오차: ±4.90% (95%신뢰수준) ◇조금 비싸도 안전이 최고다, 해외 여행 시 선호 숙박시설 1위는 호텔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 숙박시설은 동행자 유형에 관계 없이 나홀로 여행(40.3%), 친구와 여행(38.0%), 연인과 여행(54.5%) 모두 1순위가 호텔로 나타났다. 최근 해외 여행지에서 발생한 테러 이슈 등으로 인해 혼자 해외 여행을 떠날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피부 톤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립 칼라’를 새롭게 선보인다. 바비 브라운은 1991년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내추럴한 립 칼라 10개로 시작한 브랜드다. 자신의 입술에 딱 맞는 자연스러운 쉐이드를 만들어주는 브라운 베이스로 당시 획기적인 내추럴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으며 한달 목표 판매량을 단 하루 만에 달성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바비 브라운의 색조 카테고리 중에서도 가장 다양한 컬러 셀렉션을 자랑하는 립 칼라는 올 7월 피부 톤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이번 15가지 쉐이드를 추가함으로써 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피부 톤에 맞는 컬러를 단독으로 바르거나 섞어 발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비타민 C, E와 비즈왁스를 함유, 입술에 수분을 공급해주어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입술 표현을 도와주며 끈적이지 않는 촉촉한 텍스처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바비 브라운이 피부 톤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립 칼라를 새롭게 선보인다. 바비 브라운 매장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치크&립 메이크업 레슨’을 통해 자신만의 립스틱 색상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생기 있는 메이크업 룩을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