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충남대 통폐합 논란, 공주대 "강제통합 없다, 2028년 3월까지 특성화 재배치 주력"

공주대 박창수 부총장, 지역사회 우려 해소 위한 입장 밝혀

"중복 학과, 특성화 맞춰 재배치 논의 기본...신관캠퍼스는 한민족 교육사업 메카로"

2025.09.29 20: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