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패배의 늪' 국민의힘, 대격변기 돌입... 어떤 변화 맞을까?

대선 패배 책임론, 당권 다툼 촉발...
비대위 장기화 vs 조기 전당대회 '기싸움' 예고 친윤·친한 계파 갈등 심화 불가피...

2025.06.04 13: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