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비 앞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물에 잠긴 당진 시장과 학교

호우 경보 속 시간당 최대 81.1㎜ '물폭탄'에 속수무책
무릎까지 차오른 물에 곳곳 침수…상인들 종일 빗물 퍼내며 '한숨'

2024.07.18 20:4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