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 선정 후보인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출시한 ‘행복 교실 펀드’가 목표액인 10억을 초과 달성했다. 펀드 출시 10일 만이다.

충남도민들이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 문화를 만들고, 충남교육의 더 나은 변화를 이끌겠다는 이병도 예비후보의 의지에, 충남도민들이 호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이병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이병도의 행복 교실 펀드’는 5월10일 기준으로 10억 원을 넘어섰다. 이로써, 지난 5월1일 출시한 뒤 10일 만에 목표액을 달성했다. 단순 계산하면, 하루에 1억 이상이 ‘행복 교실 펀드’로 모인 셈이다. 13일 오전을 기준으로, 11억3000여만 원까지 모였다.
이번 펀드는 충남교육의 변화를 갈망하는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선거 자금을 마련함으로써 선거 과정부터 공정성과 청렴성을 확보하겠다는 이병도 예비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이병도 예비후보는 “정말 감사하다. 도민 교육주권 시대에 걸맞게 도민들이 작은 정성을 정말 소중히 모아주셨다. 이를 밀알로, 반드시 더 혁신적인 충남교육으로 돌려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행복 교실 펀드 참여자에게는 원금에 연 2.5%의 이자를 더해 돌려준다. 상환은 선거 비용 보전이 완료되는 2026년 8월 2일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