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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통합특별시, 6월 초대 통합시장 뽑는다... 2월 국회 통과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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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 행정통합, 의회 독립성과 자치권 확보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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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 주민투표 요구 높으면 시장은 따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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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 재정배분 65:35 확대 환영... 단, 법적 명문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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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가 특례와 예산을 분배하는 종속적 지방분권은 절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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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통교부세 역차별 멈춰라"... 행안부에 시행규칙 개정 촉구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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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대전충남특별시, 기업 유치 날개 달고 행정 군살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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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텅 빈 상가 용지, 주택으로 바꾼다"... 공실 대책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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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의 승부수 "총리표 20조? 감사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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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합치면 20조 쏜다"... 정부, 통합특별시에 '서울시급' 파격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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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 '국민이 직접 뽑는다'… 설계공모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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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행정통합', 충청권은 '주춤' 호남권은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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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김영환 지사의 뒤늦은 ‘몽니’, 번지수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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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 대통령 세종 시대 연다"... 행복청, 건립단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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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세종시장 출마 선언 "설계자 아닌 '종결자' 필요... 행정수도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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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 지역민 60% "찬성"… '속도조절론'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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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2026년 밝았다… '360만 통합 시장'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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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김지철 "교육 특례 법안에 명시해야"... 행정통합 공동 대응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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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보 격차 줄인 김태흠, '통합 광역단체장'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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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세종은 이미 국가의 중심… 행정수도 완성, 선언 아닌 실행으로 보여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