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 못 읽던 내가…” 눈물로 쓴 성은야학교 40년의 기적

90세 만학도부터 청년까지 함께한 졸업식… 이종상 교장과 자원봉사자 헌신 빛나

2025.11.29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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