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을 맞은 시골 어머니

  • 등록 2025.02.03 2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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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을 맞은 시골 어머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고향에 가면 자식을 기다리며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모습에서 우리 모두의 어머니가 계신다.

 

 

사진은 대전시 중구 어남동에서  정상은씨가 촬영하고 제공한 것이다.

편집국 1318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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